제목 : 얼마전 댓글로 올렸던 PC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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저는 개인적으로 이렇게 속이 텅~ 빈 PC조립을 선호합니다. 5년정도 사용한 구닥다리 PC를 얼마전 케이스교체하고 사진 올려봅니다.

조언주신 darkness angel님, 바다속의 고래님 감사합니다~

케이스와 CPU쿨러를 거금(?)들여서 교체했으니 몇년 더 써볼까합니다. ㅎㅎㅎ

i7-4790 CPU라 저한테는 아직 부족함이 없는 세컨PC 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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댓글 [18]

바다속에고래

2021.01.03
00:34:35

IMG님  제 의견대로 하셨군요 역시 이렇게 하면은 정말 깨끗하죠  그런데요 ㅎㅎㅎㅎ 맨위에있는 빨강색케이블이 검정색이면은 더 좋았을텐데요

나중에 검정색으로 바뀌세요  그외에는 정말 화이트케이스에 깔끔하게 되어있어 보기도 매우 좋습니다  

검정색으로 사타케이블로 해서  지금 사진처럼 중간에 타일로 한개만 그대로  묶어주시면 좋겠네요  이작업은 2분도 안걸립니다 ㅎㅎㅎㅎㅎㅎ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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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1.01.03
00:45:44

빨강색 케이블은 OS설치되어 있는 SDD를 구분하려고 일부러 설치한겁니다~

바다속에고래

2021.01.03
00:50:05

IMG님   ㅎㅎㅎㅎㅎ 네  저도 그생각도 했습니다  그리고 사타케이블을  지금처럼해서 끼워 사용을 하셔야합니다

동그라게사타케이블을해서 사용을하시면은 나중에 사타케이블 끊기는 현상때문에  SSD나 하드디스크가 인식이 안될수가 있으므로

지금 올려주신 사타케이블모양처럼 앞으로 사용을해주시면은 좋겠습니다  꼭 기억해 주시길을 바랍니다  

그리고 IMG님  케이스아랫쪽에 보시면은 블랙철근이 마무리가 안된 것인지요 좀 올라와있네요 마무리를 잘하시길을 바랍니다 ㅎㅎㅎㅎㅎ

옥의티를 발견을 했습니다 ㅎㅎㅎㅎㅎㅎㅎ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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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1.01.03
00:58:17

블랙철근(?)은 뭘 묶어두려고 임시로 넣어둔 겁니다. 조만간 떼어내야죠... 예리하시네여...

바다속에고래

2021.01.03
01:35:13

저는 케이스구조를 볼때  전체적으로 구석구석 레이저눈빛으로 보기때문에 옥의티를 쉽게 알아내요 ㅎㅎㅎㅎㅎㅎ

블랙철끈은 그곳에 있을이유가없습니다 빼놓았도 괜찮습니다

IMG님 편안한 주말이 되세요  

DarknessAngel

2021.01.03
12:44:50

의외로 그 동그랗게 말아두는 방식이 안전하다고 주장하는분이 많고, 컴X존같이 큰 업체에 조립 의뢰해도 그렇게 말아서 보내줘요 (이런건 실재로 경험으로 몇번 피봐야 안 하게 되는듯합니다)

 

거리가 가까우면 차라리 짧은 케이블 (15cm같은것도 있음)을 쓰는것도 방법입니다

바다속에고래

2021.01.06
00:31:21

용산에 큰업체애들이 대부분 알바생들 한마디로말해서 초짜들입니다 

조립경력이 많은 사람들은 사타케이블을 절대로 동그랗게 말지않습니다 

그리고 용산에 큰업체들은 주문한 PC를 빠르게 조립을해서 나가야하기때문에  그냥 대충 조립을하는 것입니다  디테일하게 조립을 하지않죠

사타케이블은 거리가 멀든 가까거든간에 상관없이 그냥 동그랗게 말라서 사용을 하는것이 아니라 그냥 S자 모양으로 해서 빈공간에 넣었서 

주기만 하면은 됩니다 

그것이 명품조립입니다  용산이나 유트뷰에서 선정리를 한다고 하면서 타이로 꽁꽁 묶었서 하는 조립은 한마디로 말해서 개판선정리라고 

생각을 하면은 됩니다  

그리고 요즘케이스보면은  뒤로 선을 다 넘겨서 깔끔하게 조립이 가능한데 

용팔이들과  동네PC업자들 보면은 컴퓨터본체 선정리를 하는것을 보면은  원숭이수준도 아닌 원시인수준이라고 할까요  

왜냐하면은 생각을 하지 않습니다  그냥  메인보드 24핀옆에  나몰라라는 생각으로  뭉탱이로 묶었서 조립을 해주니깐요 

그리고 조립비를  받습니다  그렇게 개판으로 선정리를 하면서  고객입장에서 생각을 1도 하지않은  병신중에 상병신들이 많습니다 

왜 이런증상이 나오는지 아시나요  바로고객이 병신이라서 그래요  

고객이라는 인간들이 싼가격에 컴퓨터를 구입을 하기위해  초점을 마치기때문이죠 

다시말해서 조립및  선정리가 개판이라도 신경을 쓰지않기때문이죠

그래서  가격보다는  소비자입장을 생각을 해서 제대로 조립및 선정리를 해주는 곳에서 컴퓨터를 사야하는것입니다 

그리고 자기가 병신인줄도 몰랐요  그래서 그런인간들이 미개하다는 것입니다   윈시인보다 못한 수준이라고 할까요    

중고장터를 보세요 컴퓨터본체에 선정리가 어떻게 되어있는지  그냥 싼 가격에 보고 사는 사람들에 수준을 알수가 있는것입니다 

그리고 판매하는사람들 신경안쓰죠 그저 팔기만 바쁘니깐요  본체안에 선정리를 다시 다해야합니다 

저같으면은 절대로 구입을하지않습니다  싼 가격이 나오더라도요     

 

DarknessAngel

2021.01.06
01:28:01

타이 도배질해서 고정하면 겉보기엔 깔끔해보이지만, 나중에 케이블 손상되고, 업글할때 다 뜯어내야해서 효율도 엉망인데, 겉보기에만 좋다고 그러는 경우 많더군요

 

참고로 자꾸 싸게 해달라고하는 고객도 문제인듯합니다

 

얼마전에 고객이 컴 맡기는데, H110중 최하위 라인업 보드 + i7-7700 + 1060 3G로 해놨더군요 (SSD도 허구한날 알리등 들락거리는 저조차 본적 없는 듣보잡) (3G인 이유도 몇만원 싸서 그런걸껍니다)

 

보통 스팩 적어둘때 i7/8G/1060/128G 이런식으로만 적어두니까 저따위식으로 등쳐먹는넘들도 나오고, 허구한날 싸게 해달라고 징징거리니 더 심해지는듯합니다

 

참고로 저거 정비 완료후 나중에 시험하느라 벤치 돌리니 티 다 나더군요

 

일단 CPU 3+1페이즈밖에 안 되어서 전력이 부족해서 벤치 점수 평균 -20% + 그래픽도 전력 모잘라서 (측정 소프트에서 규격상 75W까지 공급되어야할 PCIe의 12V가 40W밖에 안 뜹니다) -15%가 뜨더군요

 

그리고 초코파이는 아니었지만, 싸구려 쿨러라서 소음도 좀 있었고 (참고로 K도 아니고, 전력땜에 성능 다 안 올라가는데도 80도 도달), 아무리 SATA타입이라지만 SSD가 벤치 200메가대밖에 안 나오더군요 (폐 타블렛이나 USB의 NAND 뜯어서 만든 제품인듯합니다)

 

이따위식으로 해줘도 문제있는지도 모르고 (용케도 아직까지 보드 고장 안 남), 그져 1, 2만 싼게 좋은줄 아는 호객 투성이니 업계 현실이 이꼴인듯합니다

 

중국에서 단가땜에 이상한짓 보곤 비웃는데, 맨날 싸고 빠른것만 찾아서 똑같은짓 하고 있는데 자각이 없음

 

 

 

추신 : 참고로 그 보드 PCIe x16 + x1 1개씩/USB3 2 + 2/VGA + DVI의 노답 확장성인건 덤입니다

 

바다속에고래

2021.01.06
03:05:04

DarknessAngel님  그래서 제가 말씀을 드리는것이  컴퓨터를 싸게만 구입을 할줄알지 

 

컴퓨터부품들이  다  정상적인부품으로  구성이 되어 있는지 또는  제대로 조립이 되어있는지 

 

각종선들은 하드웨어에 걸리적거리지 않는지 그리고 에러가 생기지 않도록  선정리 배분이 잘 되어있는지 이런것을  다 확인을해야하는데

 

이런것에 대해 관심이 없고  오직  게임에  빠져서  비싼 CPU 및 VGA를 사서  허세를 떨지않냐 

 

그런사람들을 보면은 자기에게 다시는 절대로  돌아오지않는  귀한시간을  게임에  빠져서 낭비하는 사랍들을 보면은  얼마냐 

 

미개한인간인지를 알수가 있습니다 
 

그렇게 사리판단을 할줄모르고 사니 자기자신이 얼마나  병신중에 상병신이라는 것을 자기자신이  모르고  살고 있는 것입니다     

 

그리고  이런  찌질이들과  찐다 및 병신들이  있기때문에   고가컴퓨터부품들을  사주기때문에 

 

IT 기업들이  고가부품들을  만들었서  판매를 하고  배불리 먹고 사는 것입니다 

 

그리고 이익을 보는 것이죠  만약에  사람들이 사리판단을  해서 물건을 구입을 하면은  절대로 80% 이상 

 

IT기업들이 살아남는 기업이 없을것입니다  

   

지금 전세계가  코로바이러스때문에  매우 어렵고 힘든 상황에 있고 지금  한국도  지금 매우 힘든경제상황에 있는데  

 

한국경제가  돌아가는 현실을 파악을 하고 있어야하고   자기자신에  미래을 생각을 하면서  준비를 해야하는 중요한 시기인데 
 

사리판단을 할줄 모르고 있으니  한마디로 노답이죠  

 

       

  

 

DarknessAngel

2021.01.06
08:24:25

그 결과가 시장 규모는 작은데, 평균 금액이랑 교체 주기만 올라가는 아름다운(?) 시장구조죠

 

웃기는게 과자세트같은거 샀을때 구성품으로 사진 올리고 징징거리는데, 이런건 요즘 케이스 투명이라 눈에 보이는것만 확인해봐도 어떤지 알 수 있는데도 확인할 맘도 안 먹더군요

 

심지어는 컴을 교체해야할지, 업글해야할지, 계속 써야할지 판단조차 제대로 못해요

 

참고로 더 황당한건 그 컴 전면 USB3 안 되서 보니 핀 부러져있고, 그래픽 장착시 유격 안 조절해놔서 HDMI Cable 안 꽃히더군요

 

언제부터 저랬냐니까 살떄부터 저랬다고 함 (살떄부터 안 되면 왜 아무말도 안 하는 호객짓을 하는건지)

 

애초에 게임용 컴 사는데, 쓸떄없이 비싼 i7-7700 (분명히 예나 지금이나 겜용으로 i5면 충분) 산 시점에서 호객이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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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1.01.06
23:41:01

바다속의 고래님...

미개한 인간... 병신중에 상병신... 찌질이들과  찐다 및 병신들... 같은 용어는 좀 불편하네요... 절대 그들을 두둔하는 건 아니지만요...

토니™짱야♥

2021.01.03
03:18:07

우와 맘이 들어요...그런데 HDD는 제한이 한개예요?? 저는 CD롬 필요하고, SDD 제외 HDD 4개 필요해요..

본체 케이스 같은거 있을까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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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1.01.03
09:21:51

제원상으로는 2.5인치 SSD(혹은 HDD)2개, 3.5인치 HDD1개 설치가능하고, CD롬 설치는 불가능합니다.

사진에는 잘 안보이지만 하단 파워서플라이쪽에 2.5, 3.5인치 HDD 하나씩 설치되어 있습니다.

http://itempage3.auction.co.kr/DetailView.aspx?ItemNo=B904867155&frm3=V2

DarknessAngel

2021.01.03
12:46:21

요즘 ODD를 넣을려고 시도하면 케이스 선택이 거의 없어져요 (시중의 케이스 70%정돈 5.25" 안 달려있고, 점점 심해지고 있습니다)

 

어차피 달아놔도 잘 안 쓰니 그냥 외장 쓰세요

 

그리고 3.5" HDD 4개도 은근히 힘들어요 (요즘 미들타워조차 2~3개 흔함)

DarknessAngel

2021.01.03
12:50:54

i7-4790이면 메인으론 슬슬 힘들어도 서브론 아직 현역이죠

 

그래픽 아마 750이나 750 Ti인듯하니 충분함 (디자인이랑 보조 전력 유무를 고려하면 아마 50인듯하고, 그당시 많이 쓰던게 750)

 

다만 저 시퓨에 저기까지 거대한 쿨러 필요없을꺼에요 (너무 무거운 쿨러 지지대 없이 쓰면 시간 지나서 보드 손상되었다는분도 가끔 있으니 주의해주세요 (라지만 그떄쭘이면 저컴 퇴역했을듯) )

 

제경우 서브 구형 제온 자리 먹는게 싫다고 LP에 쑤셔박아버렸습니다 (그래픽은 RX560 LP (레어) ) (MacOSX만 아니었으면 GTX 1650 달았을듯)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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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1.01.03
14:27:01

시피유쿨러는 수명이 다했는지 소음이 심해져서 할수없이 교체했습니다.

저야 뭐 영화좀 보고, 유튜브동영상에 인터넷 서핑, 오피스좀 돌리는 정도라 이정도면 과분합니다...

그리고 그래픽은 지포스 GTX 650입니다~

현재 메모리를 DDR3 4G 두개로 8G 사용중이라 8G 추가해볼까 생각중인데, 별 차이는 없겠죠?

DarknessAngel

2021.01.03
18:03:44

멀티데스킹할때 살짝 차이나요

 

저런 용도라면 16기가면 스왑을 꺼버릴 수 있으니까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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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1.01.03
19:46:23

알겠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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