하드웨어 갤러리

제목 : 펜티엄이라는 이름을 쓰기 시작한 그 시작...

디폴트

그 당시는 아예 CPU 에 팬을 붙박이로 붙여서 나왔음...

 

20220708_131140.jpg

 

※ 흔히들 XT(8086/8088)... 286... 386... 486  이라는 이름의 CPU 들을 인텔만 만들어 판 것으로 아는데... 그렇지 않다는 사실...

 

그 당시는 여러 회사에서 만들기도 했음... (춘추전국시대... 결국은 인텔과 AMD 만 남음)

 

아래 보이는 486 은 텍사스인스트루먼트에서 만든 486 임.

 

 

혹시나 나도 몇천억원대의 부자가 될수도 있지 않을까하는 꿈만 꾸어본 상태에서 박물관 만들겠다는 포부로 모아둔 CPU 들... (대략 300개 +)

 

순금의 함량이 엄청 높은 시절이었기에 여차해서 녹여 버리면 순금은 얼마나 나올까?

 

애플II / XT / 286 / 386 / 486 / 펜티엄 등등은 정상 가동상태 확인후 밀봉 포장해서 보관중이기 한데... 전시할 날이 오려나...

(추후 이베이같은곳에 애플II 경매로 올라오면 윈포회원님들은 디폴트 라고 유추하셔도 될듯...)

 

조회 :
1128
등록일 :
2022.07.08
13:18:23
게시글 주소 :
https://windowsforum.kr/hwgallery/18179252

댓글 [9]

디폴트

2022.07.08
13:51:17

KB /  MB  시절의 메모리 모듈

 

20220708_134926.jpg

 

첨부 :
20220708_134926.jpg [File Size:998.5KB/Download2]

DarknessAngel

2022.08.17
23:04:32

저거보다 옛날 램 있었는데 버려버려서 사진을 못 올리겠네요

 

DIMM을 구성조차 안 하고 있어서 개당 32k인 넘을 다리 안 구부러지게 매번 조심하면서 탈착해야 했었습니다

DarknessAngel

2022.07.08
22:01:48

정확히는 저당시라면 VIA등도 포기 안 했었어요 (지금도 제품 안 판다뿐이지 라이센스 형태로는 팔고 있음)

밤이슬216

2022.07.09
14:01:24

20160205_191715-1.jpg

Roke~!

2022.07.12
08:59:41

이야 오랫만에 보네요.

인텔이나 AMD는 뭐 그렇다쳐도 Ti 오랫만입니다.

Cyrix나 IDT VIA에서도 CPU가 나왔 었는데

Cyrix - VIA로 넘어갔고 S3그래픽도 먹더니만 지금은 중국회사로 되버린 참담함이란...

저는 돈이 모자라서 인텔은 못사고 AMD로 쭉 버틴게 지금까지 군요.

ㅎㅎ

세븐좋아

2022.07.24
11:42:38

반갑네요 귀한것들  사이릭스 비아 좀 구경 시켜 주세요 

 

옛날엔 한보드에 다맞았다는 기역이 있네요

되풀이탈출

2022.08.04
12:30:56

286부터 대학에서 경험 했지만 486DX2 저 모델이 제가 처음 구입한 컴퓨터죠 ㅎㅎ 새록새록 하네요 ㅎ

입문자

2022.08.06
09:13:24

대단하시네요 박물관 하셔도 되겠습니다.

지나다

2022.10.05
01:09:19

34년 전의 8088 시스템 보관했으면... ㅎㅎ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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