무리한 도전인거 같아요.

2017.08.11 10:34

淸沙 조회:1013 추천:4

늦게 그것도 아주늦게

지쳐버린 심신도 다스리고

젊어서 잘사용하다 내몸어딘가에 처박아두었던걸

다시 꺼내서 기름치고 닦아서 사용해볼랬더니

옛날처럼 잘굴러가질않네요.

 

세월앞에 나태해진 나를 다듬어보고자

뭔가 도전해보자 하는 마음으로

"직업상담사"라는 자격증에 도전해보았습니다.

 

어제공부한건 아예기억속에없고

좀전에 본것도 다시봐야되고......

 

참으로 서글픈 생각이드네요.

세월앞에 너무나 망가져버린 몸이

또다른 아픔으로 다가오네요.

하지만 열심히 본거 또보고 기억이 안나면 다시 찾아보고 하면서

도전은 버리지않고 노력하고 있답니다.

 

우리 윈포회원님들 아직 젊음이있고 기회가있을때

무언가 도전해보세요.

항상 열심히하는 회원님들이길 빌어봅니다.

 

!!!오늘도 힘내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