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는 형님 따라갔다가 ㄷㄷㄷㄷ

2020.08.04 22:27

선우 조회:1865 추천:22

안녕하세요^^*

오늘 일의 공백이 있어서 지인 두분과 함께 아는형님 따라 갔네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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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는 형님 요런 사진을 담으시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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하산하여 콩국수가 아닌 일명 땅 콩국수를 사주시길래 묵고...ㅋ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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외감리 아는 형님집 컴퓨터에 큰나무 사부님 작품을 설치해 드리고 ㅋ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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고장난 마우스 5천원 짜리 구입하여 교체하여 드렸으며....ㅋㅋ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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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는 형님 시장에서 사오신 오징어 데처서 초장과 함께 어우러지니 맛이 참 좋더군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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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리고 지인들이 뒷밭에서 뜯어온 정구지로 반죽하고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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준비한 디저트 방울 토마토를 씻어오고 ㅋㅋ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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고추와 더불어 깻잎, 그리고 정구지 등등 싱싱함이 상상을 초월하는 작품들로 수확하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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가스 버너에 불켜고 슬슬 풀어놓은 반죽이 쫘아악 올라 붙네여 ㄷㄷㄷㄷㄷㄷ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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찌짐이 익어가는 동안 잘 데처진 오징어 녀석들 초장에 찍어서 사정없이 ㅋㅋㅋ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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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러는 동안 지인 동생이 한판 구워 내었네요 ㅋㅋ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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캬아~~~ 이거 한젓가락 드리고 싶지만 지금은 과거의 사건이라 ....ㅜ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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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렇게 싱싱한 깻잎에 싸서 ㄷㄷㄷㄷㄷㄷㄷ 뒷 맛은 상상에 맡길께요 ㄷㄷㄷㄷㄷㄷ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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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렇게 굽고 먹고 하는동안 어느새 반죽이 바닥을 보이네요 ㅋㅋㅋ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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삼실에 있을 아는 실업자 동생들을 위해 한판 더 제작에 들어갑니다 ㅋㅋㅋ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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동생들을 위한 찌짐 한판을 이렇게 비니루 봉다리에 챙기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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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말 재미있게 잘 놀다가 왔습니다.^^*

 

아는 지인 형님께 자주는 아니지만 가끔 가는 외감리에 또 민폐 끼치러 갈걸로 예상이 되네요 ㅋㅋㅋ

휴가 잘 보내시고 건강 하시기 바랍니다 전 내일도 빡신 노가다가 기다리고 있네요 

편안하신 꿈나라 되시기 바랍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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