세월호만 나오면 욕 하는 사람..

04.13 07:49

테츠로 조회:765 추천:4

아직도 세월호 냐고 말 하는 사람...


유가족들은 단단히 한 몫 잡았을꺼야..


세월호가 무슨 벼슬이냐.


세월호 제내들은 박정희 전두환 한태 걸렸어야 했어~


이렇게 말 하시는 분이 계신데..


세월호 유가족이 왜 아직도 다큰 자식들을 잊지 못하겠습니까..


지금쯤이면 대학을 졸업 해서 취업을 하거나 혹은 군대에 갔다 와서 취업준비를 하거나..


어쩌면 어떤 애들은 벌써 가정을 꾸려서 열심히 한 가정의 구성원으로 생활을 하고..


가족들과 새로운 일 과 이야기를 주고 받고 웃고 울수도 있는 같이 생활을 할수 있음을 이들은 더 이상은 할수가 없는 거잖아요.


그것도 자신의 모든것을 희생해 가면서 금이야 옥이야 하고 키운 자식인데..


그런 자식의 목숨 값 이라고 돈이 들어 왔으니 팔자 고쳤다..


이런 말이 할 말인가요..


노무현 전대통령때 여객선에 대한 법령이 이명박 대통령때 사업자들에게 유리하게 바뀔때 사고가 나면 어떻게 하냐고 할때..


별 다른 대응책 이나 수습방안도 없이 지금 먹고 사는것 중요 하지 무엇이 중한디...


이러면서 돈 에관한 것만 이야기 하는 사회로 만들어 진것이 큰 잘못 아닌가요..


물론 돈 중요 하지만 돈 보다 더 중요한것은 없는것 처럼 만들어진 사회의 모습이 좋은 사회는 아니지 않습니까..


세월호 유가족이 진정으로 원 하는것이 자식을 살려 보내라는것 불가능한 요구 보다는..


사건 당사자들의 진심 어린 사과를 기다리고 있는거 아니겠습니까..


당시 법률을 바꾼 사람과 사건 당일 최선을 다한 현장분들을 제대로 지휘를 하지 못하고...


언론 통제를 하려고 했던 분들의 진심 어린 사과를 이제는 해야 하는거 아닌가요..


그리고..


세월호 유가족을 아직도 한 몫잡았으니 이제 그만 하라고 하는 분들도 이젠 진심 어린 자신의 말 실수(?)를 사과 해야 하는거


아닌가 이런 생각이 드는 아침 이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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