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팝스타 올리비아 뉴턴 존 별세… 30년간 암 투병

2022.08.09 10:29

asklee 조회:925 추천:1

영국 출신의 가수 겸 영화배우 올리비아 뉴턴 존(74)이 별세했다. 그의 남편 존 이스털링은 8일(현지 시각) 페이스북을 통해 “오늘 아침 올리비아 뉴턴 존이 가족 및 친구들이 지켜보는 가운데 남부 캘리포니아에 있는 목장에서 평화롭게 세상을 떠났다”고 밝혔다. 뉴턴 존은 1992년 첫 유방암 진단을 받은 뒤 수십 년간 투병 생활을 해왔던 것으로 알려졌다. 이스털링은 “그녀를 추모하기 위해 암 치료 및 연구에 전념하는 ‘올리비아 뉴턴 존 재단’에 기금을 기부해주길 부탁한다”고 말했다.

 

https://www.chosun.com/international/international_general/2022/08/09/HGNALKGYFFA5DMGJW5KXSXGU7A/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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