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소프트웨어 [지후빠님 작품] F1 Recovery 테스트샷 - 및 의견 첨부

2021.11.25 11:14

빨강모자 조회:530 추천:9

안녕하세요?

 

날씨가 자꾸만 쌀쌀해 짐니다.

코로나와 감기 또한 모두 조심하여 건강부터 챙기시길 기원합니다.

 

"지후빠" 님께서 스크린샷을 통하여 공개테스터분을 모집하시면서까지

열정을 불태우고 자리하시네요.

윈도우포럼에 아예 주저 앉은 모자로서는 너무나도 흐믓함이 아닐 수 없습니다.

눈뜨면 윈포 - 밥먹고 윈포 - 잠자기전 윈포 ㅎㅎㅎㅎㅎ 이렇다보니 이젠 주저 앉았다는게 적절한 듯 합니다.

 

아침에 눈을 떠서 새로고침을하니 메시지가 도착을 했습니다.

반가운 분으로부터의 메시지라서 얼른 열어보게 되었지요...

 

어제 https://windowsforum.kr/gallery/17024568 를 읽은 것 같은데

모자는 응원하고 건승하시라고 추천을 남겼습니다.

상황과 여건이 허락하지 않기에 테스터모집에 지원은 못했습니다.

 

그런데 메시지가 도착한 것을 보니 반갑기가 하늘을 찌르더군요.

여건은 만들믄 되는것이고 상황은 급할 것 없으니 맞추면 될듯하여 시도를 했습니다.

 

지후빠님께서는 특히나 문제가 되는 부분을 찿아주시면 감사하다는 말씀의 메시지도 잊지 않으셨습니다.

( 모자는 재주가 미천한 초보입문자인디.....뒷머리 긁적...!1 )

우쨌던지간에 모자로서는 있는 그대로 부족하면 부족한대로 맥님으로부터 전수받은 적 있던 

바로 그 무시무시한 머리디밀기를 시전하게 되었습니다.

( 여러분께서도 함 해보세요.. 때로는 무식이 좋을때도 있더군요... 무조건 안따지고 머리 디밀기.... 시작 )

 

파일 내려받기 - 압축해제 - 그리고 공간 확보......

화면 스크린샷 앱 준비 - 로그 기록 준비... 여기까지중에서 공간확보가 미흡했습니다.

그러다보니 실제적인 백업/복원은 실행해 보지 못하게 되었습니다.

충실하게 모든 부분에 대해서 짐짓 하나씩 살펴봐야만 하거늘 그러하지 못하는 실정인지라서

글 올림도 망설여 졌습니다만 몇몇가지 실행한 후 너무나도 훌륭한 집합체라는 판단에 용기내어 글올림 해 봅니다.

 

압축해제

01.png

하위이동

02.png

하위이동

03.png

이런 모양의 폴더가 구성이 되었습니다.

 

그런 후 Recovery.exe 를 선택 실행....( 관리자 권한 아님니다. 일반적인 더블클릭 !! )

 

첫번째 :: 백업파일을 저장할 폴더 선택

001.png

 

두번째 :: 부팅용 WIM 파일이 있는 폴더 선택

002.png

 

세번째 :: 백업/복원 전용 PE에 바로가기를 형성할 폴더 선택

003.png

 

네번쨰 ::  백업 / 복원 전용 WIM 파일 선택 ( 제공되어진 WIM 선택했습니다. )

004.png

 

다섯번째 ::  드디어 소개 페이지의 이미지가 보였습니다.

005.png

 

다섯하고도 두울 

006.png

 

다섯하고도 세엣

007.png

 

여그까지 실행되는 과정과 설정 그리고 ini 의 상관과 개연성만을 집중해 보았습니다.

 

모자는 소스의 구성이 어찌 되어져 있는지를 모름니다.

다만 지금부터 적시하여 올리는 글은 모자 만의 지극한 개인적인 의견과 시각에서의 서술이오니 참조만 해 주시면 더욱 고마울 것입니다.

 

 

1. 모자의 전체적인 견해

 - 매우 잘 된 조합으로 구성이 알차게 짜여져 있습니다.

 - 개연성에 빠지는 부분 없이 조화가 잘 이루어져 있습니다.

 - 실행화면 구석구석 아이콘부터 표현까지 잘 구성되어져 있습니다.

 

2. 장점

 - 일원화된 하나의 주제를 알차게 꾸밈으로서 접근의 용이성이 제공되어져 있습니다.

 - 일행일문에 의한 사용자의 결정을 요구함이 너무나 좋은 구성이라고 여겨짐니다.

 - 증분백업에 이르기까지 하나의 앱만으로 충족하지 않거나, 2중 3중 백업의 중요성이 강조되는 시기에

   여러 종류로하여 다방면의 백업이 언제든지 쉽고 빠르게 진입 할 수 있음과 복원에 대한 일율적인 빠른 접근 또한 

   매우 인상적입니다.

 

3. 모자의 의견

 - 백업구성에 있어서 모자의 의견중 각기의 드라이브마다의 사용가능한 용량보기가 지원되지 아니합니다.

   이는 모자와 같은 초보입문자에게는 치명타일 수 있는 부분입니다.

 ::  예전에 무등산님의 드라이브 포맷을 진행할 정도로 구문 한개 점 하나에 그러한 결과가 도출되었던 적이 있기에 특히나

     신경을 쓰는 부분일 것이라는 의견입니다.

 

 :: 프로그램 진입시에 조금은 번거로우시더라도 백업할 드라이브를 선택할때 각 드라이브의 목록과 

   사용 가능량이 표기가 된다면 좀 더 효율적이지 않을까 하는 의견입니다.

 

   모자의 프로젝트중에도 아직 완결되지 아니한 것중에서 이러한 부분들과 같은 소소한 부분을 이유로하여

    지금까지 진척을 못하는 부분도 존재하기에 망설여지는 의견이기도 합니다.

   그러나 조금만 더 눈높이를 아래로 향한다면 모자와 같은 초보입문자의 경우 

   내컴퓨터에 있는 드라이브 목록이나 현재의 시스템상에서 사용 가능한 남은 공간 조차 인지를 못 하거나 인지를 못한다면

   다른 부분에서의 불편함이 있지나 않을런지.. 하는 노파심이 들기에 부연합니다.

 

 -  프로그램 실행 간의 정지..Exit

 :: 이 부분도 모자의 견해중 초보입문자의 상황에 기대어 적어 봅니다.

  두번 세번을 취소해보아도 마지막에 도달해야만 종료가 됨니다.

  이는 모자의 견해로는 "취소" 버튼의 동작이 다음으로 이어지는 뉘앙스가 많이 들기에 부연합니다.

  질문이 여러가지일 경우  if 

    사용자의 선택지는 어느 정도는 정해져 있다고 생각은 하지만 그것 또한 전부라고는 인지하지 않습니다.

    Ansure ::  Ok (Select) , (Select)Next , Cancle

   지식이 짧은 모자라서 고정관념일지는 모르지만 여러모로 앱을 기준하여 살펴본다면

   Cancle 의 경우 취소 또는 Exit 를 의미하지나 않을까 사념하기에 정중한 의견을 부연하는 것입니다.

 

4. 외적인 부연 ( 맺음 하면서 ........  )

  

모자는 지후빠님을 비롯한 이곳 윈포에 둥지를 틀고 계신 연구개발자분들을 보면서

한마디로 무엇인가를 정의한다면 이렇게 하고 싶습니다.

 

[ 경험을 능가하는 지식은 존재하지 않는다. ] .. By R.H

 

식지않는 열정을 여러 자리하시는 분들과의 조우를 통하여 함께 자리하고 함께 발전하며

밀고 끌어주는 모습을 여러곳에서 목격하게 됨니다.

그러함에 또한 뒤를 따르는 분들의 열정 또한 가히 뜨거워서 섣불리 다가가지 못함도 느낌니다.

 

단지 정보자료에 목매이기를 포기하며 방법을 구하고, 가는 길을 구하는 모습에

모자의 눈과 손은 매우 흡족해하며 즐겁게 바라다 보고 있습니다.

그로하여 모자는 여러분께 더더욱 다가서고 싶을 따름입니다.

여건과 상황이 주어지지 못하여 자주 자리하지 못함이 아쉽기는 하지만,

자리할때면 모자도 또한 열심히 게시글을 읽고 배우고 익히면서 함께 자리할 수 있기에 만족하고 있습니다.

 

예~~~~전부터 후면지원을 피치하면서 지금까지 

날선 주장과 바르지 못함으로 흙탕물을 끼얹는 분보다는 바름으로 올곶음으로 하여 함께 자리하고

미소짓고 밀고 당기면서 나아가는 지금에서야 한국민족으로서의 긍지다운 긍지를 다시금 일깨우는 시간이 된듯합니다.

 

지후빠님..!

단지 어설픈 사용기일 뿐입니다.

단지 모자 스스로의 부족함에서 나오는 탄식일 뿐입니다.

모자의 부연된 글중에서 혹여 마음이라도 상하시지나 않을런지 심히 염려 스럽습니다만,

뒤로 끙끙거리면서 궁시렁하기보다는 모자에게 청한 부분이므로 소신껏 재주가 허락하는 한계점까지는

모자의 성심을 다하여 살피고 정리해 보았습니다.

 

무엇을 바라기보다 베품에 최적화되신 지후빠님과 더불어 윈도우포럼 연구개발자 여러분....!!

언제나 건승하시면서 미소 한번 더 지을 수 있고, 덜 아플 수 있는 시간들을 영위하시길 기원 합장합니다....꾸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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