설치 / 사용기

소프트웨어 Re 소개의 글.. Biniware..Programs Luncher

2021.11.23 10:03

빨강모자 조회:689 추천:13

안녕하세요?

오랜만에 들르는 게시판이지 싶습니다.

자리보전이 길다보니 자주 접하지 못하는게 이유이고,

재주가 빈약하고 지식이 모자람이 주 이유일 것입니다.

 

오늘은 프로그램 런쳐 ( 바로가기 묶음으로 쉽게 실행할 수 있는 프로그램 바로가기 모음 툴 )들중에서

Website logo Biniware  라는 툴을 한번 사용해본 후기와 추천이유에 대해 몇자 적어보려 합니다.

 

지금까지 여러가지의 런쳐툴이 많이 소개되고 심지어는 PE활용에 용이한 런쳐류도

참 많이 소개되기도 했었던듯합니다.

 

그 중에서 익히 소문을 들으시고 사용중이신 분도 자리하실 것이지만,

전혀 생소한 분도 자리하실 것이라 짐작해 봅니다.

그러한 이유는 아직까지 한글지원을 하지 않기 때문이 가장 큰 원인이 아닐까 합니다.

일전에 한글화툴로도 배포된 적이 있기는 합니다만 지금까지 훌어보면 그리 많은 

소개는 이루어지지 않은듯합니다.

또한 PE에의 통합에서는 .NET Framework 4.5 또는 .NET 5.0 이 필요한 주된 이유일 것이라 사료됨니다.

이를 실행하기 위하여 비단 크기가 늘어남이 더욱 심화되는게 원인이 될 수 있다는게 모자만의 생각입니다.

 

그러나 실컴이라면 문제는 달라질 수 있지 않을까 상념해 보았습니다.

그러기에 이르러 소개의 글과 함께 활용에 대한 소개를 한번 해 보기로 했습니다.

 

방문할 공식 홈페이지 주소 :  https://biniware.com/brun

홈페이지내의 소개의 이미지 ::

   Biniware Run screenshot

 

모자처럼 영어 울렁증이 심각하신 분들이 보시기에는 상당히 다가섬이 어려울 수 있는 이미지네요.

그러나..

일전에 시간은 좀 되었지만, 당시에 모자의 방식은 소개의 글, 활용법.. 등이 소개된 페이지를 스크랩하여

나만의 활용법이나 프로그램의 메뉴등을 익혀 둔다면 필요한 프로그램일 경우엔 많은 도움이 된다는 글을

올린적이 있었습니다.

 

1. 홈페이지내의 소개

 

Program Overview

Biniware Run is a portable Windows desktop tool which provides you fast access to your favorite website addresses, files and folders from one single place. Just drag and drop any website address, file or folder inside the colored circle from your desktop and you can easily access all you are interested in by using this handy software. You can define categories, move, sort, import, export or customize your shortcuts anytime. Instead of searching for bookmarks in different web browsers, files or folders through your computer, make your work and browsing easier with Biniware Run. And the best thing is that this software is portable. Download one small executable file, execute it and start organizing your favorite shortcuts. Want to get rid of it? Simple. Just delete the file.

 

( 울렁울렁~~~~~ )

이때 마우스 오른쪽 클릭 후 [ 한국어로 번역 ] 을 클릭....한 후의 내용

 

프로그램 개요

Biniware Run은 한 곳에서 즐겨찾는 웹사이트 주소, 파일 및 폴더에 빠르게 액세스할 수 있는 휴대용 Windows 데스크탑 도구입니다. 웹사이트 주소, 파일 또는 폴더를 바탕 화면에서 색칠된 원 안에 끌어다 놓기만 하면 이 편리한 소프트웨어를 사용하여 관심 있는 모든 항목에 쉽게 액세스할 수 있습니다. 카테고리를 정의하고 언제든지 바로 가기를 이동, 정렬, 가져오기, 내보내기 또는 사용자 지정할 수 있습니다. 컴퓨터를 통해 다른 웹 브라우저, 파일 또는 폴더에서 책갈피를 검색하는 대신 Biniware Run으로 작업과 탐색을 더 쉽게 만드십시오. 그리고 가장 좋은 점은 이 소프트웨어가 이식 가능하다는 것입니다. 작은 실행 파일 하나를 다운로드하여 실행하고 즐겨찾는 바로 가기 구성을 시작하세요. 그것을 없애고 싶습니까? 단순한. 파일을 삭제하면 됩니다.

 

이렇게 울렁증이 완화되거나 치유될 수 있을만큼의 한글화된 번역문이 보여지게 됨니다.

이는 동안 시간을 거슬러보면 무수한 한글화 작업과 한글언어의 보급에 힘을 기울여온분들의 노고가 배여있을 것이라

사료됨니다.

그러기에 이전과는 확연하게 다른 잘 정돈된 번역문을 보게 될 수 있었던게 아닌가 하는 생각도 한켠으로는 들기도 합니다.

 

이러한 측면에서 보면 공식홈에 방문하시어 

bini02.png

위 이미지에서 보이는 곳을 눈여겨 보시면 도움이 될 수 있을 것이라 생각됨니다.

 

또는 

bini03.png

위 이미지에서 처럼 아무곳이나 빈공간에서의 우클릭으로도 번역의 도움을 받을 수 있을 것입니다.

 

그러면 모자의 활용의 경우는 실행하면 우측 모니터의 왼쪽 상단에 하나의 아이콘이 보여짐니다.

bini01.png이렇게 보여짐니다.

저 아이콘을 더블클릭하면 아래와 같이 보여짐니다.

bini04.png

맨아래의 목록을 보시면 모자가 얼마나 모자란지를 알 수 있는 대목이기도 합니다.

특히 귀차니즘의 원조급은 될 수 있을 것 같은 뉘앙스 이기도 합니다.

왜냐하면 매번 인지하기 어려운 부분을 표시해 놓은 부분이라서 더욱 그럴것입니다.

 

그러면

bini01.png 아이콘에서 우클릭을 해 봅니다.

bini05.png 이렇게 보여짐니다.

가. Configure :: 설정

나. User manual :: 사용자 설명문서

다. Exit :: 프로그램 종료

요렇게 3개가 보임니다.

 

모자가 이 툴을 소개하고자 하는 요지를 기술해 봅니다.

기존의 다른툴들 중에서도 드래그앤드롭이 지원되는 툴이 있기도 합니다. 물론 이 툴도 지원합니다.

거기에 사용자 편집을 지원합니다.

이는 모자와 같은 초보 입문자뿐만 아니라 전문가분들께서도 자기에 맞게 사용할 수 있는 기반을 마련했기 때문일 것이라 생각이 들기에

소개해 보게 되었습니다.

 

가. 편집기를 활용한 환경설정파일 편집 

bini06.png

나. 툴내부의 설정기능을 활용한 편집

bini07.png

위와 같이 모자와 같은 초보입문자나 전문 사용자분들까지 모두가 한방향으로 활용설정이 쉽기 때문일 것이라고 생각을 합니다.

 

혹여라도 스트립트와 XML 을 다뤄보신 전문가 분이시라면 사용자 편집이 좀 더 구체적이고 편리 할 수 있는 부분일 것입니다만

이 글의 촛점은 전문가분들이 아니고 모자와 같은 초보입문자분들을 위한 활용기이기에 눈높이와 촛점을 이동했습니다.

이러한 점을 참조하시면서 읽으시면 좋을듯합니다.

 

장단점....의 소개

가. 장점

1. 완전 초보입문자용 프로그램 런쳐라는 점.

  - 바로가기를 만들기를 원하는 프로그램(앱)이 있는 폴더로 이동하여 드래그앤드롭만으로도 충분하기 때문입니다.

2. 리소스의 적용범위가 좁다.

 - 프로그램에 대한 리소스나 기타앱과의 충돌이나 간섭이 전혀 없는 것과 같다 입니다.

 

나. 단점

1. 한글이 자동 지원되지 않은게 담점일 수 있습니다.

 - 한글이 지원된다면 더 없이 좋을 것인데 하는 아쉬움이 남습니다.

2. 닷넷기반이라서 저장공간및 시스템에 설치해야하는 부분입니다.

  물론 닷넷이 설치되어져 있어야만 하는 여타 앱들을 고려해 본다면 큰단점은 아님니다만

  더 넓은 의미에서의 활용에 아쉬움이 남기에 단점으로 분류해 보았습니다.

3. 백업의 중요성을 일깨워 줄만한 덮어쓰기

 이는 새로운 버젼으로 업데이트시 또는 설정에서의 잘못으로하여 기존 설정은 오간데 없고 완전 초기화가 가능한 부분이기에

 이를 단점으로 꼽았습니다.

 모자도 같은 경험을 해보았기 때문에 자칫 백업을 하지 않았더라면 처음부터 바로가기 및 분류등을 

 다시금 진행해야되는 번거로움이 있었기 때문에 이를 큰 단점으로 보았습니다.

 이를 극복하는 것은 쉽습니다만 습관화 되지 않았다면 번거로울 수 있다는 생각이 듬니다.

 3-1. 단점의 극복 지름길..

       모자의 경우 brun.cfg라는 설정파일을 압축해 둠니다. 그러면 설정에 하나의 변화가 있을때

       바로 압축하여 보관해 둠니다. 버젼업이 되었다해도 문제없이 적용이 가능하기 때문입니다.

       또는 설정중에서 미비하거나 첨삭이 필요하여 수정중 잘못되었다면 즉시 압축의 해제만으로도 원상복구가 가능합니다.

 

위의 이미지 중에도 나와 있듯이 지난주인가 이전 즈음에 업데이가 있기에 방문하여 버젼업을 했는데

벌써 4.1.0.0 버젼으로 버젼이 올라가 있군요.

 

그러면 설정화면부터 살펴보도록 하겠습니다.

bini08.png

설정화면입니다.

 

appearance (외관) 설정화면입니다.

bini09.png

 

업데이트 화면입니다.

bini10.png

 

대하여 화면입니다.

bini11.png

 

위 화면 구성 이미지를 보심과 같은 구성으로 되어져 있습니다.

다만 사용자 설정 부분만을 번역과 함께 이미지를 제작했습니다.

그 외의 메뉴에 대해서는 어렵지 않고 또한 사용상에 크나큰 영향을 주지 않기에 그저 단순한 이미지로만 올려드렸습니다.

 

여기서 모자는 About 화면을 유심히 살펴보았습니다.

다른 앱들과 마찬가지로 홈페이지 바로가기가 제공되어져 있기에 언제든지 여건이 된다면

즉시 방문하여 새로운 버젼이 있는지, 어떤 내용의 변화가 있는지 등을 바로 확인할 수 있게 되어져 있어 참 좋았습니다.

 

모자는 위 이미지중에서 보인듯이 .Net 4.5를 기반으로 제작된 부분을 활용을 합니다.

단순하지만 닷넷 5.0의 경우 모자는 아직 적응단계 학습단계이기 때문입니다. 닷넷 4.5까지도 매한가지지만

습관이라서 그런듯합니다.

초기버젼부터 그리 사용했다는 그런 생각이 먼저인듯 합니다.

둘 다 활용하기는 어렵지 않은 것이라는 활용 소감이기도 합니다.

 

그러면 정작 바로가기의 등록및 활용 첨삭은 어찌하는지가 관건일듯 합니다.

 

한화면이든 두화면이든 무관합니다.

창을 두개 열면 더욱 편리하기에 그러하다고 의견을 피력합니다.

( 드래그앤드롭에는 필수이지요!! )

한쪽은 비니웨어의 설정화면이고, 다른 창은 탐색기를 비롯한 파일관리 툴이 될 것입니다.

그러면  살펴보겠습니다.

 

 

bini14.png

 

bini13.png

bini12.png

bini15.png

위 이미지와 같이 하나씩 분류하시어 등록해 두신 후 설정파일을 압축하시거나

다른 위치에 백업해 두시면 편리할 듯합니다.

 

글을 작성하면서 스샷까지 번역까지 진행하려니 많은 시간이 소요가 됨니다.

그래도 함게 할 수 있는 자리라서 더욱 힘을 내어보게 됨니다.

특이한 것도 아니고 일상적인 툴의 소개인지라서 머슥하기도 합니다만

그러함에도 여러분들의 도움과 지원 그리고 아낌없는 성원에 대한

일말의 정성으로라도 봐주시면 더욱 감사할 듯합니다.

 

적다보니 어설픈점도 보이고 부족한면도 보여지지만

부족하고 협소한 경험의 탓인지라서 모자의 치부일 것입니다.

그러함에도 힘있게 자리할 수 있는 것은 이는 분명 모자 혼자만의 몸짓이 아닌

함께해 주시는 여러 회원분들이 자리하시어

모자의 부족한 부분을 채워주심을 믿으며,

모자란 부분에 대해서는 함께 채워주실 것이라는 믿음이 크기 때문일 것입니다.

 

오늘은 모자의 일상에서 참으로 좋은 날인듯합니다.

여러분과 함께 자리하여 작은 부분일 수 있는 부분이라도

함께 경험을 나눌 수 있는 시간이 된듯합니다.

그러함에 더욱 가치있는 시간이지 싶습니다.

 

정성으로 작성해 올리는 글이지만,

부족하고 넘치는 모자람을 함께 하시는 여러분들의 사랑과 관심으로 채워주시길 간곡하게 당부올리면서 맺음하려 합니다.

 

이후라도 여건이 된다면 또 다른 경험이라도 함께 공유할 수 있기를 희망해 보면서 글 맺습니다.

감사합니다....꾸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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