시사 토론

♥♥♥[15/8/13/목]소나기에 이미 젖었는데 처마 보다는...

2015.08.13 07:04

행복사랑 조회:480

♥♥♥[15/8/13/목]소나기에 이미 젖었는데 처마 보다는...


 해외시장 점검

  

 주식시장

☞ 미국 : 추가적인 中 위안화 평가절하에도 불구, 美 금리인상 지연 가능성 부각에 "혼조"

 Dow  - 0.33%,  S&P500  + 0.10%,   Nasdaq  + 0.15%.

☞ 유럽 : 추가적인 위안화 평가절하 및 中 경제 우려로 "하락" 

 스톡스 50 - 3.35%.

 뉴욕 FX 

☞ 엔/달러: 124.25엔...美 기준금리 연기  전망 달러 "약세"

 미국 국채

☞ 10 년물 금리 2.15%...위안화 추가 절하, 美 금리 인상 지연 전망에 금리 "하락".

◈ WTI

☞ 달러 약세에 "상승" / $43.31(+ 0.53%)  

 CME 야간선물

    ☞ 종가 236.40pt / 대비 -0.15pt (0.06%) / 환산지수 1,974.22pt


♣ 주요국 경제 일정


 미국 : 소매판매, 신규실업수당청구건수, 수입물가, 기업재고, 주간천연가스재고, 월간예산보고.

 유로존 : (독)소비자물가지수.

 중국 : 없음.


♣ 우리 시장은?

 전일 지수.    

 Kospi 1,975.47pt  - 11.18pt(0.56%)/  Kosdaq 717.20pt  - 15.06pt(2.05%)  


 투자 Point

☞ 中, 추가적인 위안화 절하에 한국 시장 추락.

① 11일 1.86%, 12일 1.62%→ 총 3.48% 절하.

※일회성 변명과 달리 연이틀 기습적 절하→ 주변국 충격.

※中, 고시환율 인위적 큰 폭 절하 한 것은 처음.

② 위안화 절하를 통해 수출장려하는 부양 의지 확인.

※ 추가절하 가능성에 불확실성 증폭.

☞ 그 밖에 주목해야 할 이슈.

① 中, 생산/ 소비지표 둔화→ 美/ EU 추이도 주목.

☞ 연내 美 금리인상 쉽지 않을 듯.

☞ 그 밖에 주목해야 할 이슈.

① 中, 생산/ 소비지표 둔화→ 美/ EU 추이도 주목.

② 8/13 옵션만기→ 중립 예상.

③ 8/13 금통위→ 동결 예상.


 핵심 코멘트

① 中 위안화 절하→ 美 달러 강세 강화→ 韓 원화 약세→ 외국인 매도 강화. 

② 코스닥, 외국인 348억원 순매수.

③ 연기금 자금 집행으로 낙폭 축소, 강력한 반전 캔들. 

④ 모두 무시하고 13일은 양봉캔들.


美이 中에 평가 절상 요구하던 상황에서 이번 절하를 긍정적 언급. 이 것은 中이 시장에 맡기기 위해 괴리율을 좁히는 과정으로 美과 합의 한 것으로 보이지만 지속될 경우 환율전쟁 불가피해 보이는군요. 어쨌든 위안화 절하는 글로벌 시장의 불확실성 부각으로 변동성을 확대, 지속시킬 수 밖에 없어 보입니다. 다만, 이틀간의 과도한 투매에 저평가가 부각되며 지수 보다는 종목별 슬림화가 더 강하게 이어질 것으로 보입니다.


소나기에 이미 젖은 상태에서 처마를 찾아 피하는 것 보다는 빨리 귀가 하는게 좋을 것 같습니다. 보유주를 체크해 수량 늘리기를 할 것인지 손절 할 것인지를 결정하되, 보유주가 실적과 스토리가 있다면 관망이나 추가 매수 타이밍을 고려하시는 것도 나쁘지 않을 것 같습니다.



happystock 블로그의 모든 글은 저작권법의 보호를 받습니다. 유료site에 게시를 거부하며,  그 외에는 출처만 밝혀주시면 게시가 가능합니다.유료site 에서는 무단 게시물에 대해 중단을 요청합니다. 계속 무단으로 자신의 글 인양 포스팅면 변호사를 통해 소를 제기하겠습니다. ) 

   




발레샵 까사라피에좋은 품질 만을 고집하는 곳. DAUM, NAVER 에서 "봉담 발레샵"을 쳐보세요. 


번호 제목 글쓴이 등록일 조회
[공지] 정치,종교,시사 게시판입니다. gooddew - -
555 선관위 답변만 남은 이상한 자료(유령표 의혹) [5] 반속성 06-05 326
554 어나니머스가 "한국을" 언급하고 있군요! [6] 반속성 06-03 815
553 코비드-19, 조용한 전파자 [10] 둔갑술사_ 05-25 948
552 경주시장.일본에게 방역물품을 보내다..... [30] 호박씨 05-22 652
551 국민청원 부탁 좀 드립니다. [2] 봄비♪ 05-22 683
550 정부지원금이 [8] FSMG 05-17 1412
549 한국노총에서 제 일자리를 빼앗고 자기네 노조원 쓰라고 합... [21] 누디 05-16 1187
548 간땡이 분놈 홍낄똥 05-14 647
547 고등학교 1학년 등록금 감면을 건의합니다 [청원] [4] 코리아센 05-13 536
546 유튜버 후원금 [3] her123 05-13 341
545 마더쉽톤 예언이 이루어지다 [1] [벗님] 05-12 266
544 '재난지원금 실수로 기부했다' 취소문의 많은 이유가 있다_... [9] 부는바람 05-12 1186
543 마이크 타이슨 복귀 가능성 있다네요... seoul쏘울 05-08 440
542 이번 추가 국내확진자 생기게 되면서 [20] seoul쏘울 05-08 433
541 영국 코로나19로 인한 사망자 3만명이 넘었다네요.. seoul쏘울 05-07 311
540 긴급 재난 지원금은 온라인 쇼핑몰에서는 사용을 못한다면... [13] 복두꺼비 05-06 1738
539 중국 반도체가 한국 반도체 기술을 따라잡을수 있을까요? [6] seoul쏘울 05-05 551
538 미래통합당 당대표 태영호[태구민] 원내대표 지성호 추천합... [8] FC바르셀로 05-04 726
537 선거 불복인가? [22] 둔갑술사_ 05-03 1014
536 김정은 유고설 솔솔... [6] FSMG 05-02 976
XE1.11.6 Layout1.4.8