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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버 / IT 애플 차세대 배터리 얼마나 오래 가길래..
2011.12.28 03:02
댓글 [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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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펜하이머 2011.12.28 10:4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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메리아 2011.12.28 13:04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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toxicity 2011.12.28 14:56
특허의 순서는 특허 출원, 공개, 등록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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돈쥬 2011.12.28 18:50
특허하고 상용하고는 별로 상관없습니다^^
우선 특허만 따내도 좋은것이지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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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펜하이머 2011.12.28 19:15
독점본능의 욕심은 알겠는데..
NaB 수용체는 이미 오래전부터 활발하게 연구가 진행돼온 분야로서
지금와서야 추가로 특허가 될만한건 거의없습니다.
관건은 충분한 경제성으로 실용화가 가능할지 여부인데 제가볼땐 아니올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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desceojds 2012.01.03 14:49
불붙으면...???
한여름에 자동차에 넣어두면...???
애플이 방위사업을 시작하는 건가요?
적어도 10년내에는 실용화 가능성은 없어보입니다.
가장 이상적인 연료전지는 순수수소를 사용하는 것이나 상온에서 액화하면 270기압에 육박하여 통상 화합물 형태로 사용됩니다.
때문에 탄소결합형(CNG 또는 화석연료), 금속결합형, 알콜형, 비금속 화합물형 등으로 귀결되며,
.이가운데 독일은 직접 액화수소 연료전지차가 실용화돼 시내에 수소충전소가 있음.
.탄소결합형은 일단 부피가 매우크고 수소만 뽑아내는 개질과정에서 엄청난 열이 발생하며 발전소, 차량용에 적합.
.금속결합형은 개질과정이 필요없으나 금속에 수소를 가두웠다 빼내는게 역시 용이하지 않고 일본쪽에 성과가 두드러짐.
.알코올형은 (DMFC) 직접수소와 같이 개질과정 없이 나노촉매로 바로 발전이 가능하나 에너지 밀도가 기존 2차전지에 비해 별로 높지않고 몇년전 삼성에서 노트북용을 만들어봄.
.비금속 화합물형은 에너지 밀도가 높고 개질과정이 필요없으나 연료 카트리지의 재사용에 어려움이 있음.
여기서 애플이 택한건 마지막의 비금속 화합물형인데 연료 카트리지는 1회용일 가능성이 많습니다.
https://www.sgmedia.co.kr/asapro/board/show.htm?bn=board3&flag=asc&stSLT=count&thisPage=10&startTextId=90&buffer=97&fmlid=102&pkid=102
즉 연료전지는 연료만 주입하면 반영구적 사용이 가능한 3차전지가 장점인데
애플식은 1차전지로 돌아가게 되며 결과적으로 매우비싼 건전지에 불과함.