새해 복 많이 받으세요....넙죽~~

2019.12.31 22:33

빨강모자 조회:156 추천:4

안녕하세요?

모자가 새해 인사 올림니다.

" 새해 복 많이 받으세요~~ 넙죽~~ "

 

올 한해도 수고 많으셨습니다.

누가 뭐라한들 자신만이 느낄 수 있는 것인듯합니다.

맘 한구석에라도 혹여나 남았을 미련과 아쉬움을 뒤로한채 

새로이 밝아올 새해의 힘찬 기운을 맞으시길 기원합니다.

 

누구보다도 먼저랄것은 없지만서도

타인을 위한 좋은 마음과 열정으로 포럼방문자님들과

회원 여러분들과의 소통과 정보교류에 애쓰신 분들께도 먼저 감사의 인사를 전해 봅니다.

때로는 자료실에 때로는 자유게시판에 때로는 사용기에 때로는 질답란 등등의 게시판을  통하여

항상 새롭게 뵙고 항상 뵈어왔으며 다시금 또 뵙는 분들과, 

오로지 댓글에서만 뵐 수 있는 분에게 까지라도 수고하셨다는 말씀과 인사를 함께 전해 봅니다.

 

모자는 금년말을 즈음하여 급하게 공사가 있어서 엊그제 마감을 했습니다.

스키장이라서 그런지 많이도 춥고, 힘에 부치고 ( 무휴 45여일 정도 )도 했지만

많은 분들께서의 격려와 염려 덕분으로 무사하게 마감을 했습니다.

최종마감을 남겨두고 있습니다만 우선 남은 공정이 진행하여 완료시까지는 잠시 휴무를 가지게 되었습니다.

그러기에 너도나도 할것없이 한마음으로 격려하고 이해하며 협조하면서 진행을 하게되다보니

보람도 또한 크다는 것이 남았습니다.

좀전까지만해도 추운 마루에서 공구정리와 보수를 했습니다만 마치지는 못하고,

우선하여 보수분류할 것만 했네요. 역시나 게으른 모자입니다,,,,허허허허허

 

올해를 지내면서 모자에게는 크나큰 변화가 있었습니다.

즉 생활의 터전이 바뀌었고, 위성인터넷에서 광케이블로 변경이 되었습니다.

아직은 적응하기에 여념이 없지만 힘내어 전진해 보고자 합니다.

 

포럼에 한정해 본다면 ..............

우선 엑스맨님의 환우가 깊은점이 가장 크나큰 가슴아픔으로 남았네요.

항상 건강하시길 기원했지만 기 기원의 정성이 모자른듯 "희귀암"이라는 병명 판정받으셨네요.

얼른 쾌차하시어 우리들의 곁에 자리해 주시길 언제나 두손모아 기원해 봅니다.

 

두번째는 좋은분들과의 교류가 이루어지게되어 더없이 좋은 일이라는 점입니다.

언제나 챗방을 통하여 뵙는 달쇠님을 비롯하여 늘상푸른님외 브라이트님까지 좋은분들과의 

무한 교류가 있어서 너무나 좋은 일이었던 듯합니다.

누가 먼저라고 할 것없이 베풀고 끌어주고 밀어주면서 지내온 시간들이 보람되었다는 생각이 많이 듬니다.

함께해 주시고 배려해 주시어 항상 감사했고 또 고맙습니다....

 

세번째는 "오토스시스템"의 진행이 부진한점이 조금은 아쉽습니다.

진행중에 신규 급한 일정이 발생하여 언제나도 그러했듯이 생업이 먼저이고 우선인지라서 

현장에 일하느라고 진행을 미루었습니다.

쬐금 아쉬운 마음이 없지는 않지만 그래도 짬이나면 좀 더 진행하여 완료시까지

진행하려 예정해 보는 중입니다.

 

네번째는 변함없이 아낌없는 배려와 격려를 베풀어주신 많은 분들께 진심어린 감사의 마음과

좀 더 노력해보는 모자이고 싶은 마음을 표해봅니다.

" 나의 감정을 타인에게 이입하지 말자. " 는 한마디를 우선하여 

" 나와 타인은 다르다는 점. "을 다시금 상기하며 밝아오는 새해를 맞아보려 합니다.

 

좀 더 낮은 곳에서 함께하고픈 모자 짧지는 않지만

여러분들과 함께 할 수 있어서 너무나도 기쁘고 좋습니다.

변함없는 관심과 격려와 배려로 좀 더 활기차고 밝은 윈도우 포럼이 되기를 희망하며

회원님이나 방문자님 개개인의 댁내에도 무탈함과 건강이 함께하기를 기원하면서 줄임니다.

 

모든분들 

새해 복 많이 받으세요~~~~. 넙죽...

 

모자 올림니다.......꾸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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