강태공이 따로 없네요... 오늘 휴일인지도 몰랐습니다.

2007.10.03 20:28

바라마래 조회:8847

그간 집중했던 여파가 있어서인지...
오늘 완전히 그로기 되어... 잠만 낮에 6시간 이상을 잔거 같습니다.

글구 여기 들어와보니 휴일이라고 그래서...ㅋ
달력보니 오늘 휴일입니다. 그려...
개천절은 노는날인가 보네요...ㅋㅋ
단군동상 훼손되는거 봐서는 개천절도 없어져야 된다고 주장해야 되는데... 노는거 철페는 싫어하시는듯....ㅋㅋㅋ

아 오늘 비도오고... 이런날 엔리오 모리꼬네 공연 꼭 갔어야 되는데...
올라온 이야기들 보니 가관입니다. 예약/예약취소를 수차에 걸쳐서 반복하다 결국 공연한다는... 이런거 빨리 없어져야 할 뭐시기인데...
간만에 정장 좀 입어볼 기회였는데 말이지요...

그나저나 강태공이 따로 없네요... 휴일도 모르고...
오늘같은 날 술한잔 해야되는데... 약속은 펑크나 내일로 기약...음...
두서없이 떠들어 봅니다.^^;; 아직 잠이 덜 깨서...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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