자유 게시판

회원 여러분께 삼가 글 올림니다....모자 포복하여 당부올림니다.

2020.09.24 16:33

빨강모자 조회:970 추천:21

안녕하세요?

빨강모자 자리하신 여러 회원님들께 몇 말씀과 당부를 올리고져 다시금 자리했습니다.

불편하신 분도 계실 수 있습니다만 바름으로 지적해 주시면 뜻을 겸허히 받들겠습니다.

 

모자는 지금 자리하기전에 포복하여 정좌한 후  " 나는 무엇을 여러분께 어떤것을 말씀 올릴 수 있을런지 " 를 먼저 상념해 보았습니다.

자료한번 제대로 올려드린 적없고, 마음이라도 평온하시라고 

글 한자락 모시는게 전부인듯합니다.

그러한데는 지내온 온라인의 시간속에서 얻고 느낀게 너무나도 많음과

작년까지만해도 참여하는 해당포럼에 열중하고자 했음에 기인할 것이고,

또한 윈도우포럼 어딘가에서 24시간을 자리하기 때문일 것입니다.

 

격앙된 감정을 먼저 추스리시고 읽어주시길 간곡하게 당부 올림니다.

모자는 직설적인 것보다는 마음 다치지 않도록 비유적인 표현으로 

글을 올린듯합니다.

 

지금까지 지속적으로 스크랩을 하면서 게시글의 속내를 파악해 보려고 잠시 잠시 애를 써보았습니다.

누구라고는 닉네임은 언급하지 않고 싶습니다.

또한 누구를 탓하고 싶지 않습니다.

단 한사람에게만은 " 애증"이라는 모자의 감정중 일부를 글로서 표현하고 싶을 따름입니다.

 

여러분.

흐뜨러진 감정을 먼저 내세운다면 일을 그르치기 쉽습니다.

게시글중의 그 심중을 모르면 약이 오를 수 있을 것입니다.

내 스스로가 단호하지 못하면 논리의 함정에 빠지게도 됨니다.

조금만 조금만 더 마음의 평정을 찿아주시길 당부 올려봅니다.

 

한가지....

카리스마조님께.....

모자는 몇차례 글로하여 내심 문제의 핵심을 짚어드렸고, 또한 자중해 주시길 권했습니다.

지금의 이 문제는 난봉꾼에 대한 회원님들의 감정표출이 아님니다.

" 내 감정을 추스리지 못하고 분란을 일으킨점 죄송스레 생각합니다. "

이 한문장이면 될 것이라고 여겨짐니다.

지금의 감정으로는 이 글이 카리스마조님께 오랜 동안 이 길을 걸어온 한사람으로서

정중하게 단호하게 권합니다.

한글이 없어져야한다는 문장 하나로 인하여 민족성에 도발헀을것 같다는 생각은 한켠으로라도 해보시길 권합니다.

한가지 더하여

내 이름은 더럽혀 지는게 싫은지... " 에 대한 부분입니다.

해당 회원님께 정중한 사과의 말씀을 전하신 후 또다시 재발하지 않았으면 하는 바램도 전합니다.

카리스마조님께서 보셨듯이 지금까지 모자는 늘 그자리에 빨강모자의 모습으로 자리해 왔음을 다시금 재고해 주시면 고마울 것입니다.

모자의 정중한 마지막일듯한 한마디였습니다.

 

또 한가지...

인용해 보자면 

실력도 없고 자랑할것도 없는 분들은 남을 평가하지 말라는 이야기 입니다 "

빨강모자랑 어떤 주제든지간에 게시판을 통하여 필전을 원하시는건 아니시지요?

 

몇몇 연구자분들께서는 

다른분들께서 기연구중이시거나 한 해당 부분에 대해서는 의견을 드리고 함께 궁리도 하시지만,

가능한 같은 분야의 해당부분을 함께 내가 네가 하시지 않습니다.

그러기에 지식의 길고짧음이나 경험의 많고 적음을 단 한번도 거론하지 않으시며

함께 자리하실 수 있는 것이라고 보여짐니다.

그러기에 점점 다양한 주제와 문제를 함께 해결할 수 있는 계기가 되었음을 직감해 봅니다.

빨강모자가 잘못 파악한 것일까요?

 

때로는 연구자분의 성과를 자기것인양하던 부분의 사안도 있었고,

회원님들로하여 기부하도록 한 뒤 개인의 영리를 챙겼다는 사안도 있었지만

지금처럼 뜨겁게 달구어지고 하지는 않은듯 생각되어짐니다.

 

문제의 발단의 시발점에서 

중심은 어디고 어떤 부분에서 어떠한 표현의 글에서 

다른 회원님들의 심중이 많이 흐뜨러 졌을까를 한번 더 생각해보고 되뇌인다면

' 사람이기에 실수를 한다 ' 는 마음에서 무엇이든지 허물을 덮으려 함께할 것이라 판단이 됨니다만

시간이 지나면 지날수록 옹호하거나 변명하는 글들이 자꾸만 머리를 들기에

더더욱 보기 좋지 않은 글로 도배가 되는듯합니다.

 

인간적이면서 사람다움을 추구하는것을 매도까지할 필요가 있을지를 우리 함께 머리 조아리며 

생각해보면 좀 어떨까 사료됨니다.

 

어제는 회원님중에서 90을 분석해 달라는 요청을 받고

한참만에 해당파일을 압축해제하여 몇몇가지 살핀 후 답까지는 아니지만 의견을 드렸습니다.

합리적인 부분과 상식적인 부분까지만 접근을 해 보았습니다.

이러한데 따른 원인을 새벽에 잠시 잠이깨어 생각해 보았습니다.

"불신"

지난 과거의 시간보다는 지금 현재의 시간에 보여지는 행태를 보면 ..........

이라는데 기인한 듯하여 모자도 함께 자리하여 분석 대조 작업을 진행해 본 후 의견을 말씀드렸습니다.

 

홈페이지에 대하여...

두어시간 전에 모자는 설문조사 게시판을 다녀왔습니다.

해당 기능이 전혀 되지 않습니다.

홈페이지 사이트 관리자로서도 자리해 보았고, 또한 지금도 일부 홈을 축소도 했지만

운영중입니다만 현재 일반회원으로서 정회원으로서 자리한 입장에서 생각해 볼때

어느 한부분 오류가 있을 수 있을듯합니다.

그러한 부분에 대해서 악용까지는 아니라도 이를 이용한다는 것 자체는

지금까지 보아온 운영자님을 볼때 그분을 얕보는데서 시작하여 기만하는 행위로 보여짐니다.

물론 수정하여 점차 나아짐도 있을 수 있겠지만 기타 여건상 진행이 안될 수 있음도 고려가 됨니다.

 

 

각설하고.....맺음하며....

빨강모자 무릎을 꿇고 여러 회원님들께 간곡한 당부의 말씀을 올리고져 합니다.

여러분..!

조금만 감정을 추스리시고 비뚫어진 부분을 바로잡게하기 위한 방법은 많을 것이므로

한번 더 상념해 주시고 고려해 주시길 다시 한 번 더 당부의 말씀을 올림니다.

주제넘다는 생각을 안한건 아니지만

누군가는 나서서 자재의 청을 올림이 더 나은 내일을 위한 초석이 되지 않을까하는 바램이 크다보니

삼가 글 올려 여러분께 호소해 봅니다......꾸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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