자유 게시판

결국 추신수 말이 옳았다? 추가 글 있습니다..

2023.03.09 15:03

테츠로 조회:1590

오늘 월드베이스볼 클래식 예선 1차전이 벌어 지고 있는대..

우리나라 호주에게 역전을 했다가 재역전을 당해서 8대4로 끓려 가고 있습니다.

초반2점이야 선수들이 정신 없어서 

앗 하는 사이에 주었다고 칩시다..

역전을 하고 그 다음에 재 역전을 당 하는 과정이 2아웃 까지는 잘 잡았는대..

그 다음 타자에게 초대형 홈런을 어이 없이 상납 하더군요..

그리고 그 다음 인닝에서 대타 강백호의 어이 없는 플레이로 아웃..

다음 타자가 안타를 치는 바람에 더더욱 아깝게 되었고..

강백호의 이 느슨한 플레이 하나로 대표팀 분위기는 싸~~~한 분위기가 되었습니다..

그리고 나서..

또다시 위기..

언제적 양현종이냐 라는 소리가 나왔던 

양현종이 등판..

결국 3점 홈런을 또다시 헌납..

결국 지난 겨울 추신수가 말 한대로..

세대 교체를 하려면 인성 이런거 보지 말고 성적과 재능을 놓고 보라고 했다 라는것이..

지금 이 경기 하나로 봤을때는 들어 맞는 분위기 네요..

그만큼 우리나라 프로야구 선수들이 메이저리그나 일본 프로야구는..

공의 속도를 늘리기 열중 했을때..

우리나라는 패턴 내지 주입식 훈련 으로 투수의 공은 최고 시속 150넘는 다는 말만 했지..

평균 스피드가 150이 넘는 선수가 거의 없다 싶이 했으며..

타자 역시 매년 그 타율이 그타율인 선수들만 나올뿐이지요..

언제적 박병호 양현종 김광현 입니까.

이들이 이젠 나 말고 다른 후배 선수들이 더 잘치니 나는 응원을 해주겠다 라고 말 할 정도로..

기량이 올라와야 하는대..

우리나라 프로야구도..

조만간 프로 농구 처럼 인기가 훅 갈지도 모르겠네요..

 

 

제가 이글을 쓴 이유가요..

추신수가 이 경기를 보고 내가 한 말이 맞지 않았을까 하는 생각이 들어서 입니다..

한창 추신수의 발언이 논란이 되었을때

야구 대표팀이 이런 말을 했지요..

김광현 양현종이 어때서 그리고 우리는 안우진 말고 다른 선수들도 있었다..

반듯이 안우진만 뽑지 않았다고 뭐라고 해서는 않된다 라고 말을 했는대..

저도 이말에 동의 했습니다..

하지만..

저는 기왕이면 이런 논란 끝에 선수들이 대표팀이 되었으면...

플레이 하나 하나 신경을 쓰고 최선을 다 했으면 하는 생각이 들더라고요..

강백호 선수는 지난 도쿄올림픽때 자신의 행동에 반성을 했으면 이번 대회에서는 

조금 더 진지 하고 발전 된 모습을 보여 주었으면 했는대..

실력은 좋아요..

그런대..

자신의 기쁨을 너무 표현 하려다 그만 또 어이 없는 행동으로 순식간에 분위기를 뒤 바뀌니깐..

정말 쟤는 또 왜 이래..

이런 생각이 들더라고요..

인성 중요 하지요..

실력 보다 더 중요 하지요..

하지만..

지금 우리 선수들이 열심히 하는 모습을 보이는가..

혹은 경기를 보고 최선을 다 했고 져도 잘 했다 라고 말 할수 있을까 하는 생각이 들더군요..

결국.

나중에는 추신수가 말 한대로 인성은 없어도 실력 좋은 선수가 중요 경기에서 승리를 챙겨 주면..

사람들은 좋아 할꺼 아닌가 이런 생각이 들기 전에..

인성 좋은 선수들이 실력도 좋아서 이런 인성이 안좋은 선수를 왜 뽑지 않았나 하는 말이 나오지 않게

해주었으면 하는 바램으로 적은것 입니다.

추신수 선수는 자신이 경솔한 말을 한줄 알면서도 어떠한 말을 하지도 않고 있듯이..

참고 버티면 결국 국제 대회 성적이 좋지 않으면 안우진 같은 선수를 국가대표로 뽑을수 밖에 없지 않겠느냐..

그럼 결국 내 말이 맞는거 아니냐 이런 생각을 하고 있는 것이 아닐까요..

인성 좋은 선수들도 실력을 키우고 안우진 선수같이 인성에 문제가 있는 선수를 뽑지 않아도..

인성과 실력을 겸비한선수들이 많이 나왔으면 하는 바램 입니다..

그래야 언제쩍 김광현 양현종이냐 라는 소리도 사라지는거 아니겠습니까..

제가 조금 더 풀어서 글을 적었어야 했는대..

중간에 야구 보다 분통이 터져서 쓰다 말았습니다..

정말 죄송 합니다..

번호 제목 글쓴이 조회 등록일
[공지] 자유 게시판 이용간 유의사항 (정치, 종교, 시사 게시물 자제) [1] gooddew - -
45465 본가에서 발굴했던 컴퓨터 게임들 [7] 보스코치 818 03-28
45464 신문에서 국가수사본부를 선전해줘서 보고 싶게 해주네요. [1] 복두꺼비 533 03-28
45463 알뜰 구매 정보 게시판을 없애는 게 어떨지요? [1] 타천사둘리 629 03-28
45462 잘 질렀을까여 ㄷㄷㄷㄷㄷㄷ [30] 입문자 1103 03-28
45461 3월 28일 KF-21 무장 분리 및 기총 발사 시험 성공 [3] asklee 571 03-28
45460 제가 만든 프로그램을 다운 받을 때 주의 사항 [13] gooddew 1432 03-28
45459 제 환경이 이런데 돌비 애트모스 사운드를 들을수 있을까요? [5] 밸록 483 03-28
45458 모니터 백라이트 가 이렇습니다. 수리 할수 있는 방법 문... [10] 내리사랑 1509 03-27
45457 멋 있어요 [3] 대충 996 03-27
45456 자료 테스트 요청 [4] gooddew 920 03-27
45455 그리운 [3] 빨강모자 736 03-27
45454 ms new bing chatgpt 를 교육시켰습니다. [2] svp 599 03-27
45453 3월 28일(화) 우루과이와 평가전 asklee 480 03-26
45452 자료실에 자작자료 카테고리 있으면 좋겠네요 [7] 네트워크빌 542 03-26
45451 장인어른께서 소유권 이전해준 컴터 올 분해 했네여 ㅎㅎㅎ... [20] 입문자 1360 03-26
45450 장인어른께서 소유권 이전해준 컴터 올 분해 했네여 ㅎㅎㅎ [12] 입문자 716 03-26
45449 방송에서조차 불법을.......... [13] 빨강모자 1475 03-26
45448 자료를 업데이트 했습니다. [7] gooddew 1229 03-26
45447 휴일의 명상............. 모자 [6] 빨강모자 306 03-26
45446 급조한 입문자의 포터블 컴터 입니더 ㅎㅎㅎㅎ [23] 입문자 961 03-26
XE1.11.6 Layout1.4.8