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17.03.30 19:47
둔갑술사_遁甲術士 조회:630 추천:2
수의(囚衣)에 쓴 편지
붉은 담장에 걸친 목련을 뒤로하고 기약 없이 그녀는 떠났다.
저 목련이 지면 사월의 꽃은 또 나를 반기리라.
사람이 죄를 지었으면 벌을 받는게 세상의 이치라더라
지금부터 내가 벌을 줄테니까.....달게 받아라
-영화 해바라기 중에서
이제는 법에 의해서 처리됩니다.
개나 돼지인 우리는 먹고 사는데 열중합시다.
스스로 세수는 할수 있을련지 안타깝습니다.
사람이 죄를 지었으면 벌을 받는게 세상의 이치라더라
지금부터 내가 벌을 줄테니까.....달게 받아라
-영화 해바라기 중에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