제목 : 수년간 이뤄?놓은 저의 기기들 입니다.

Tooni1318

본체는 총4대

2대는 음원 저장용 14테라씩 28테라

나머지 2대는 음감용 팬리스 무소음 시스템으로 구성하였습니다.

스피커는 온쿄 일본에서 직접 공수해왔습니다.

 

I7 4790

Z97

16GB

120SSD

2TB X7

잘만 수냉

잘만 GT900 케이스

 

I5 4590

Z87

16GB

120SSD

2TB X7

잘만 HD160XT Plus

 

I5 3570

Z77

16GB

120SSD

2TB X5

잘만 TNN500

 

I5 3470S

Z77

16GB

120SSD X2

2TB X2

1TB X2

잘만 TNN3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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0.jpg

 

2.jpg

아래는 구동영상입니다.

 

 

 

 

댓글 [12]

Tooni1318

2019.02.13
16:15:34

구동영상

첨부 :
1.mp4 [File Size:15.07MB/Download101]

알파3

2019.02.13
19:38:13

일제스피커중엔 온교스피커만은 정말 좋은소리를 내어 줍니다. 아는사람만 아는 스피커..

O-gosu-S

2019.02.20
08:47:17

온쿄스피커 아는사람만 아는브랜드제품이 아닌데..

알파3

2019.02.22
00:11:51

대체적으로 일제스피커들은 컴퍼넌트에 딸려 들어가는 제품이다보니 단품만으로 출시하는 유럽 및 미국 제품보단 음질면에선 떨어지는면이 있습니다. 그러나 온교는 단품은 물론 컴퍼넌트에 딸린 스피커도 대체적으로 소리가 좋습니다. 사진의 d202도 소리가 좋지요.. 그런면에서 아는 사람만 아는 스피커라 했습니다. 

일수불퇴

2019.02.14
12:54:41

부럽습니다.~

까만소

2019.02.16
22:51:32

스피커 랑  앰프 얼마에 구입 하셧는지요ㅗ?

Tooni1318

2019.02.19
17:51:30

스피커 102TX라는 모델은 3천엔

202AX 모델은 7천엔 정도에 구매했어요.

소니 스피커는 중고로 1만원 줬습니다.

8050 앰프는 중고로 18만원 줬습니다.

인켈 앰프는 고장난거 받아서 수리했구요 (퓨즈)

온쿄 905 앰프는 중고로 4만원 줬습니다.

 

바쏘

2019.02.20
02:15:09

우와. 그저 바라만 봐도 엄청납니다.

눈이 마구 돌아가네요.

음감을 위한 팬리스 시스템까지 갖추시고 위의 4대의 컴퓨터 모두 제가 사용하는 컴퓨터보다 훨씬 사양이 좋네요.

(저는 약 20년 전에 구입한 4.1 채널 PC 스피커를 i5-2500 시스템에 사용 중입니다)

부러우면 지는 것이라고 했다는데,,, 정말 부럽습니다.

Tooni1318 님의 시스템을 생각하며, 저도 언젠가 좀 더 좋은 시스템으로 멋진 음악을 감상할 날이 오기를 기대합니다.

 

1990년대에는 라디오, 시디, 테이프 등을 재생할 수 있는 일체형 컴포넌트(?)로 음악을 들었습니다.

그러다가 2000년대에 엠프, 튜너, 시디플레이어가 분리된 제품에 저렴한 탁상형 스피커를 구입해서 음악을 들었는데,

똑같은 음악이 이렇게 다르게 들려질 수도 있구나라고 느꼈습니다.

정말 좋은 기기로 듣는 음악은 완전히 다른 감동을 준다고 생각됩니다.

Tooni1318님께서 저를 대신해서(?) 좋은 음악 많이 감상하시기 바랍니다.

system

2019.02.20
23:23:23

수년간 이뤄~ 에서 저만에 생각일까요?

모든 보드가 z시리즈 인것을 보니 냄새가 좀 나내요..

지인들 pc마춰주면서 구비 하신 부품들이 아닐까~(내부품 지인컴 쓰고 견적 부품 내컴 박고~)up~ up~? 라고요..

물론 아니시면 말고요~

기분나쁘셧다면 미안합니다~

그냥 님의 조잡스런 데스크탑을 보니 그런느낌이 넘쳐나서 글을 안쓸수가 없었어요 .

 

작은 머리 써서 견적 및 조립 대행 과 후처리 a/s 까지 힘든일입니다.

하지만 양심이 그놈에 양심이 문제겠지요..

본체에 붙어 있는 수많은 cpu스티커들이 님의 지난 과거를 보여주는거 같습니다.

과거는 과거일뿐 ... 이겠지만요..

 

 

Tooni1318

2019.02.20
23:51:51

조잡스런 스티커는 제가 IT회사 연구원이라 제품이 많아요~~

Z보드가 많은건 최근에 775에서 업그레이드로 넘어오면서 이왕이면 상급으로 한거예요.

7,8세대로 3~4세대 중고 매물 싼것이 많이 올라와요.

 

가지고 있는 잘만제품 대부분은 개발자 버젼이예요.

전에는 한방 가득히 있었는데 지금은 한두개씩만 놔두고 지인들에게 줘버렸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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첨부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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d.jpg [File Size:177.0KB/Download0]

DarknessAngel

2019.03.09
20:26:04

저도 직업상 스티커 산더미처럼 (스티커를 겹치니 한손에 잡기 힘든 두께) 있었지만, 딱히 쓸모가 없어서 결국 정리하면서 쓰레기통에 버려버렸습니다

 

모을때는 모아보는데, 나중에 보면 딱히 쓸모가 없는게 현실이죠

미니100

2019.02.21
22:47:31

음감은 스피커빨이랑 앰프 빨이죠? ㅎ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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