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KF-21 전력화 완료 2036년으로 4년 늦춘다
2026.05.05 14:00
정부가 한국형 초음속 전투기 KF-21 ‘보라매’의 전력화 완료 시점을 4년가량 늦추는 방안을 추진하고 있는 것으로 확인됐다. KF-21 도입을 위해 수 년간 현 방위력개선사업비 35% 수준에 해당하는 막대한 예산 투입이 필요해 방사청으로선 부담되기 때문이다.
댓글 [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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바람풍 2026.05.06 11:5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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aser 2026.05.07 04:36
국민들의 생명과 안위와 직결된 사항은 건드리지 않는것이 그나마......욕을 덜먹는 것임을 위정자는 명심해야 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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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호라7 2026.05.09 02:55
KF-21은 해외 판매 가능성이 높아지니 일부는 블럭2로 미루고 핵추진 잠수함과 항공모함에 예산을 쓰려는 것 같은데
아직 결정된 것은 아니니 좋은 방향으로 결정이 되길 바랍니다.
핵추진 잠수함과 항공모함 사업도 조 단위로 많이 비싸죠.
일본을 앞지르는 분기 사상 최대 수출 실적으로 세수도 좋아질태니 모두 병행하면 가장 좋겠습니다.
분기가 아닌 올해 일본 수출 실적 추월하도록 힘내봅시다.
확정되었던 계획을 뒤로 미루는 건 KF-21단가 상승과 전투기 공백이 가시화 되는 거라 반대합니다.
이미 생산속도 지연으로 단가상승이 예정된 상태인데요?
시급성으로 보면 이미 항공기 전력공백이 시작되었는데 대체 수단도 없습니다.
핵잠 카드 때문에 영향을 받는 건 알겠는데
지금 당장 필요한 걸 늦춘다는 게 말이나 되는지?
KF-21을 최우선으로 가장 빠르게 완료를 시키는 게 군사적, 비용적인 측면을 고려할 때
가장 정답에 가깝습니다.
차기 정권에 휠씬 더커질 껄 뻔히 아는 폭탄을 미루는 게 맞을까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