모처럼만인 휴일의 사색

2020.10.17 07:52

빨강모자 조회:531 추천:10

우리가 걷는 길

 

우울한 사람은 과거에 살고,

불안한 사람은 미래에 살고,

평안한 사람은 현재에 산다. 

창문을 열면 바람이 들어오고,

마음을 열면 행복이 들어온다. 

아침엔 따뜻한 웃음으로 문을 열고,

낮에는 활기찬 열정으로 일을 하고,

저녁엔 편안한 마음으로 끝을 낸다.

 

어제는 어쩔 수 없는 날이었지만

오늘은 만들어갈 수 있는 날이고

내일은 꿈과 희망이 있는 날이다. 

내가 웃어야 내 행운도 미소 짓고,

나의 표정이 곧 행운의 얼굴이다. 

 

믿음은 수시로 들여마시는 산소와 같고,

신용은 언제나 지켜야하는 약속과 같다. 

웃음은 평생 먹어야 하는 상비약 이고,

사랑은 평생 준비해야 하는 비상약이다. 

기분좋은 웃음은 집안을 환하게 

비추는 햇볕과 같고,

햇볕처럼 화사한 미소는 집안을

들여다 보는 천사와 같다.

 

꽃다운 얼굴은 한철에 불과하나

꽃다운 마음은 평생을 지켜주네.

장미꽃 백송이는 일주일이면 시들지만

마음꽃 한송이는 백년의 향기를 풍기네. 

건강할 때는 사랑과 행복만 보이고,

허약할 때는 걱정과 슬픔만 보인다. 

혼자 걷는 길에는 예쁜 그리움이 있고,

둘이 걷는 길에는 어여쁜 사랑이 있고,

셋이 걷는 길에는 따뜻한 우정이 있고,

우리가 걷는 길에는 손잡는 힘이 있다. 

-옮겨온 글-

 

자리하시는 분 모두 안녕하시지요?

가을인지라서 단풍이란 단어가 여기저기 보임니다만

새벽별을 보고 나가서 별보고 들어오다보니 단풍을 구경하지 못하는듯하여

사색의 자리에서 먼산바라기를 잠시 자리해 보면서 " 아..! 가을이구나.." 했습니다.

 

누구나가 평온함을 기반으로 

더 나은 미래를 위한 오늘의 준비라 여기시며,

건강하시고 무탈하시기를 함께 자리하여 희망해 보며 기원합니다....꾸벅~~

 

코로나도 감기도 조심 또 조심하십시요~~~~~~~~~~~  모자올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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