걸림돌과 디딤돌 .......... 모셔온 글

2020.09.17 08:16

빨강모자 조회:522 추천:13

안녕하세요?

자리하시는 모든 분들께 ( 이 글을 읽든 그렇지않든지 무관하게 ) 아침 안부인사를 올림니다....꾸벅~~

 

어제는 작정하고 자리를 지켜봤습니다.

아침에 눈을 뜨고 여기저기 일거리가 좀 있는가 알아보니 없었습니다.

매일같은 반복의 일상속에서 탄식의 일로보다는 무엇인가

나아갈 지표를 찿아 여기저기 떠돌아보기는 하지만 줄어드는 여력탓인지

그마져도 줄어듬을 느끼게 되었지만, 마음속 고향과 같은 온라인의 공간에서 둥지를 틀고

종일토록 자리해 보았습니다.

 

글을 하나 둘 읽으면서 밀려오는 마음속 저 밑바닥에서 느껴지는 따스함....!!

모두가 같을 수 없을망정, 함께할 수 있다.......였습니다.

오늘도 여전하게 평온함으로 무탈하시기만을 함께 기원함에 동참해 봅니다.

 

아침에는 제목에 알린바와 같이 

걸림돌과 디딤돌에 대한 좋은 글을 읽어보시고, 거울보듯 상기해 보고자 모셨습니다.

 

 

걸림돌과 디딤돌

 

길을 가다가 돌이 나타나면

약자는 그것을 걸림돌이라 하고

강자는 그것을 디딤돌이라고 말한다.

토마스 카알라일의 말입니다.

 

걸림돌과 디딤돌은 신부님들의 강론주제로도

자주 등장을 하는 말인데요,

 

세상을 살아가면서

우리는 하루에도 몇 번씩

수 많은 삶의 돌을 만납니다.

 

그때마다 그 돌을 대하는

마음가짐에 따라 결과는 달라지는데요,

 

그 돌을 어떤 사람은 걸림돌이라 말하고

또 어떤 사람은 디딤돌이라고 말합니다.

 

삶에서 오는 모든 장애를

불평과 원망의 눈으로 보는 것과

또 그것을 발판으로 재기와 도약의

발판으로 삼는 것과는 분명 큰 차이가 있을 겁니다.

 

오늘도 장애의 요소와 같은 돌을

곳곳에서 만나게 되겠지요.

그런 돌들은 생활에 무수히 널려 있습니다.

 

하지만 가장 중요한 것은 깔려있는 돌이 아니라

우리 마음의 자세가 아닐까 싶습니다.

 

나를 힘들게 하고 뒤쳐지게

하는 것들이라고 생각해온 모든 걸림돌을

오늘부터는 역으로 발판을 삼아서 디딤돌로

생각할 수 있다면 편안하고 행복할 수 있겠지요.

 

출처 : 좋은 글 중에서

 

추가하여 읽어보시면 어떤 감흥이 오실까하여 하나의 글을 더 추가해 봅니다.

 

감사를 잃어버린 인생들

 

미국의 미시간 호를 유람하던 배가 뒤집혀서

많은 사람들이 조난을 당하였다.

마침 그 중에 수영 선수가 한 명 있었다.

그는 목숨을 걸고 사람들을 구조하여 23명을 살려냈고

그 후 매스컴에 그의 이름이 떠들썩하게 오르내렸다.

수십 년이 지난 후R. A.토레이 박사가

LA의 한 교회에서 설교 중에 이 사람의 희생적

사랑에 대하여 말을 했는데, 마침 그 교회에 60대의

노신사가 되어 버린 수영 선수가 앉아 있었다.

설교 후 한 성도가 찾아와 저 노신사가

그 유명한 수영 선수였다는 것을 알려주자 그 신사에게 가서 물었다.

˝그 사건 이후 기억에 가장 남은 일은 무엇입니까?˝

그 노신사는 씁쓸하게 웃으며 말했다.

˝제가 구출한 23명 가운데 아무도 저를 찾아와 고맙다는 말을

한 사람이 없었어요.

그 사실이 가장 기억에 남습니다.˝

 

 

>> ☑ 친절에 대해 고마움을 표시하라 

 

출처를 기록하지 않은 메모인지라서 인지하지 못합니다.

그러나 아주 가끔 메모장을 뒤지다가 읽어보는 글이기도 합니다.

 

아침정리::::::

"내 마음의 주인은 나이고, 내 마음이 내 가슴속에 있을때 행복하다. "

 

모두 무탈하면서 행복한 시간으로 채우는 시간 즐기실 수 있기를 함께 희망합니다....꾸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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