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역화...........그리고 지금.......상념들....

2020.02.13 11:46

빨강모자 조회:906 추천:14

안녕하신지요?

이곳 윈도우포럼을 방문하시는 모든분들께 안부의 인사를 여쭘니다.

모두가 무탈하시고 평안하신지요? 넙죽~~~~

 

언제 지나려나 했던 혹독했던 겨울이 이제는 지나고 봄이 오는 길목이라고 표현해도 될런지......

때론 따스하고 때론 매서운 찬기운이 음습하네요.

모두가 신종코로나로 민감하게 조심하시는데 무탈하시기를 함께 기원합니다.

 

간혹 한글화 또는 지역화를 진행합니다만.....

작년부터인가 뜸해졌네요.

비록 ByR.H 라는 닉을 남기지 않고 진행하다가

작년과 올초에 잠시 간단한 것을 기준으로 ByR.H라는 이니셜을 

글내부에 적었었습니다.

 

지금도 SIW, RollBack Rx Professional EndPoint Manager, RollBack Rx Professional, Password Depot 14, Fitness manager 

의 활용에 쬐금이라도 편리함을 기해보고자 한글 번역을 하고는 있지만

그 진척이 상당히 느리네요.

 

근래들어

여러가지의 상황들이 겹치다보니 휴무의 시간이 자꾸만 늘어남에 걱정거리만 늘어가는군요.

 

한글자 한글자 또는 한문장 한문장을 번역하면서

부족함이 차고넘치지만 그래도 함께 한다는 마음을 기반으로 진행을 시작은 했습니다.

그러면서 느끼는 점들......

 

   프로그램의 사용언어를 번역하다보면:::::

1. 프로그램의 활용범위와 제한들.......을 미리 알 수 있게되고, 호기심에 그 기능을 활용해 본다... 미리 사용해보는 경험 추가.

 

2. 정형화된 지역화 단어의 습득......... 한창 공부할 수 있을때 좀 더 공부할걸... 이라면서 지금도 검색하고 사전 뒤지면서

   새롭게 비유하고, 의역해보고, 직역해보고, 적용하고 살피고,........ 하면서 또하나의 경험추가.

 

3. 시간의 사용........ 뻘쭘하게 의미없는 시간을 보내는 것보다는 하나의 공부 또는 학습이라면서 진행하다보면

   어느새 다른 프로그램의 지역화시에는 " 아는 것이네..!! ㅎㅎ " 하게 됨니다.

   지속적인 학습의 효과랄까요? 허허허허허허허허  그러나 자꾸만 잊혀지는 것들이 더 많을때다보니 아쉽지만서도....

 

등등등.....

 

"언제나 그러했습니다."

내 감정을 타인에게 이입하지 말자.

내가 최선이 아님을 인지하자.

함께하자.

 

그러했습니다.

쓰잘데없는 모함을 당해도보고 하였지만,

언제나 같은 이름으로 지금까지 자리를 함께했네요.

 

처음에는 생소하고 어떻게해야할지를 모를 수 있습니다.

하나하나를 무심코 진행하다보니 이젠 확장자만봐도 혹은 실행시켜만봐도 언어파일을 어떻게 편집할 수 있을런지를

대충 감을 잡을 수 있는것 같습니다.

 

경험상보면 

프로그램을 사용하다보면 그 사용방법등에서 또는 안내서에서 한글이 보여지면 반갑기도한데.. 모자만 그런가요?

그렇게 의미없는 도전에서 시작하여 절대 타인의 것을 도용하지 않고, 되려 함께 조언내지는 의미전달에서의 의견도 함께하면서

자리하다보니 반드시 모자가 유명해지기를 원하지 않고, 또한 지나감에 때론 도움의 글이라도 적을 수 있음에

함께하는 보람도 혹간에 느낄 수 있다고 생각을 합니다.

 

연구하시는분들이나,

개발하시는 분들의 노고는 접더라도 비방을 목적으로한 글이나,

너무 개성이 강한 어조의 글이라면 어떨까요?

이미 여러번 경험해본 결과 의욕상실이라는데 귀결을 한다고 생각합니다.

부족한 부분에 대해 의견을 드림도 존중이 기반되어야 할 것이라 생각합니다.

 

모자는 그렇게 생각을 해 봅니다.....

긴글 읽어주시어 감사합니다.....꾸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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