백신....
설치하기쉅고.소리로 알려주고.업데이트 잘되고....
한번 받은 인증 안 풀리고....
win7 x64 ult 에서도 잘돌아가고....
하여 올립니다.
과자 바이러스 검사 한번 해봤는데 이렇게 나오는데.. 괜찮나요?
http://www.virscan.org/report/6864ee9b25a989552e8ddc68cec3acfe.html
카스퍼스키에서 잡히지 않는다고 바이러스가 없는 것은 아닙니다. 카스퍼스키를 포함하여 어떠한 백신이든지 오진은 발생을 합니다. 오진이 발생을 하면 사용 중인 해당 백신 회사 홈페이지 신고센터에 신고를 하면 되고 마찬가지로 샘플신고를 하면 됩니다.
백신에 있어서는 어떤 것을 사용하든지 오진이 발생하지 않는다는 그런 잘못된 상식은 버리는 것이 좋습니다. 즉 백신에 있어서는 절대로 오진 0%라는 것은 없습니다. 알약을 사용하든 카스퍼스키 (=숙희양)를 사용하든 비트디펜더를 사용하든, PC-Cillin을 사용하든 PC그린을 사용하든, 바이로봇을 사용하든지 간에 어떤 백신을 사용해도 마찬가지로 성능이 떨어지는 백신이란 없습니다.
환경설정 조정을 해 보지도 않고 "이 백신 성능 떨어집니다." 라고 하는 것은 그릇되고 잘못된 생각일 뿐입니다. 사양만 충분하다면 요즘 판매되는 코어2듀오 및 코어2쿼드/i5/i7 이상 시스템들에서는 환경설정을 가장 높게 설정을 해도 체감상 느리지도 않으며 정상적인 속도로 운영이 가능합니다.
물론 이것도 관리 능력이 어떠한지에 따라 달라집니다. 관리를 잘 못 하는지 혹은 잘 하는지에 따라서... 사양이 충분하지 않거나 낮은 경우에도 해당이 됩니다.
백신은 보험입니다. 보험은 들어놔야 안심이 되듯이 - 그렇지 않은 경우도 있겠지만... - 백신은 설치 후에는 자동이든 수동이든 언제나 최신의 DB로 유지하는 것이 중요하며 1주일에 한 번 또는 2주일에 한 번 정도는 정밀 검사/전체 검사를 해 보는 것이 중요합니다.
그 외에는 컴퓨터가 느려졌거나 이상하다 싶으면 일반 검사를 하면 됩니다.
백신을 어떤 것을 사용하는지는 개인의 취향이고 사용자 개개인에 따라 알약을 사용할 수도 있고, PC그린을 사용할 수도 있고, 비트디펜더를 사용할 수도 있고 노턴을 사용할 수도 있는 등 어떤 백신을 사용하는지는 천차만별이라고 할 수 있는데 뜬금없이 "왜 그런 백신을 사용하느냐? 이 백신 사용해라." 라고 하는 것은 그 사람이 사용하고 싶은 백신을 무시하고 강요하는 것과 다를 바가 없습니다.
백신 추천은 단지 추천일 뿐 강요는 아닙니다. 하드웨어도 마찬가지입니다. 자금 상황에 따라 사용자가 좋아하는 것에 따라 취향에 따라 다르다고 할 수 있습니다. 보급형으로 가든, 하아앤드로 가든 사용자의 몫입니다.
백신은 오로지 컴퓨터에서는 1pc 1vaccine이 권고/권장사항이며 이는 백신 벤더사의 권장사항이기도 합니다. 백신을 하나의 백신만 사용할 때에는 진단율이 예를 들어 8 ~ 90%대로 괜찮다가 2개 이상의 백신을 사용할 경우에는 설치한 백신의 갯수만큼 비례하여 감소를 하게 됩니다.
결국 이렇게 되면 빈대 잡으려다 초가 삼간 다 태우는 격이 될 수 밖에 없습니다. 즉 백신끼리 충돌/싸우다가 정작 잡아야 될 악성코드를 서로 잡겠다고 아우성치다가 놓치게 되는 경우가 빈번하게 발생을 하게 됩니다.
겉으로는 충돌현상이 발생하지 않았다 하더라도 이미 내부적으로는 충돌이 발생을 하고 블루스크린이 발생한다든가 시스템 속도 저하 현상이 일어난다든가 하는 등 여러 가지 다양한 충돌 현상이 발생을 하게 됩니다.
하나는 실시간 및 메인 + 하나는 수동용 이렇게 사용을 하거나 하나는 실시간 및 메인 + 또 하나의 백신도 실시간 + 메인으로 사용하든 그렇지 않든 충돌은 발생을 할 수 밖에 없는 것은 당연한 것이라고 할 수 있습니다.
"아무 이상이 없어 보이는데요?" 이건 눈에 보이는 겉으로만 그렇게 보일 뿐 착각에 불과합니다. 굳이 2백신 이상을 사용하겠다면 말리지는 않겠습니다. 하지만 2개 이상의 백신을 사용할 경우의 위와 같은 불상사가 발생할 수 있으므로 되도록이면 벤더사에서 권고하는 1pc 1vaccine으로 사용하는 것이 가장 중요합니다.
또한 백신마다 DB상 차이 정책상 차이가 있어서 ( 이하 악성코드명을 간단하게 A/B/C/D로 칭함. 원래 풀네임으로 하려고 했으나 그럴려면 일일이 찾아야 되서... ) 노턴은 A라는 악성코드를 잡을 수 있는 반면에 카스퍼스키가 A라는 악성코드를 못 잡을 수도 있고 반대로 노턴이 B라는 악성코드를 못 잡을 수 있는 반면에 카스퍼스키가 B라는 악성코드를 잡을 수도 있으며 알약이 C라는 악성코드를 잡을 수 있는 반면에, PC그린이 C라는 악성코드를 못 잡을 수도 있고, 반대로 알약이 D라는 악성코드를 못 잡을 수 있는 반면에 PC그린이 D라는 악성코드를 잡을 수도 있는 등 앞서 말씀드린 것과 같이 이런 차이가 나는 이유는 백신의 DB 정책상 차이가 있기 때문에 발생하는 현상으로 매우 정상적인 것이라고 할 수 있습니다.
백신마다 DB 정책상 차이가 있지만 또 하나는 당연히 DB상에 없는 악성코드일 경우 못 잡거나 미진단을 할 수도 있습니다. 이런 경우에는 위에서 이미 언급해 드린 것과 같이 샘플 신고/샘플 미진단 신고를 하시면 됩니다. 신고를 하면 DB상에 추가되거나 이미 DB상에 있는 경우에는 추가되지 않을 수도 있고 DB상에 있지만 (악성코드를) 못 잡을 수도 있습니다.
따라서 백신 사용에 있어서는 백신을 어떻게 관리하고 어떻게 유지시키느냐 - 시스템 관리/유지 능력도 포함 - 에 따라 성능의 차이/체감상 속도 차이 등이 발생을 하게 됩니다.
★ 백신 즉 소프트웨어 & 하드웨어를 어떤 것을 사용하는지는 사용자마다 천차만별입니다.
소프트웨어의 경우 자금 상황에 따라 유료 결제해서 유료인 백신을 사용할 수도 있고 자금 상황이 넉넉하지 않아서 무료/프리웨어 혹은 애드웨어인 백신을 사용할 수도 있으며 하드웨어의 경우에도 마찬가지로 자금 상황에 따라 하이앤드로 가느냐 아니면 보급형이지만 성능 좋은 혹은 성능이 조금이라도 떨어지지만 현역으로 뛸만한 제품이느냐에 따라 다르다고 할 수 있으며 추천은 추천일 뿐 강요는 하지 않는 것이 중요합니다.
추천은 말 그대로 참고사항일 뿐이며 추천하는 제품 중에 선택해서 구매/사용할 수도 있고 자신이 따로 택한 제품으로 사용할 수도 있는 등 사용자마다 취향따라 천차만별이라고 할 수 있습니다.
아바스트 지금은 1년 무료행사 안하나보죠? (그냥 홈 사이트에서 쉽게 신청만하면 줬었던)
예전에 비스타x64에서 avast home 버전 1년 무료이용권으로 등록해서 썼었는데 말이죠.
avast pro(유료) 와 avast home(1년 무료이용권으로 등록) 과는 몇몇 기능의 차이가 있긴 했는데...
그렇게 pro를 써야할만한 이유는 없었는던 기억이...
아무튼 카스퍼스키 정식으로 넘어온지라 기억이 가물가물하군요. avast 좋아요. ^^ 비스타x64 시절 1년 넘게 제 컴을 잘 지켜주었었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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바우
이슬









감사합니다..
키젠이나 패치화일은 무조건 바이러스 아니면 악성코드로 진단해버리는군요 <-- 알약에서요